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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행군

2015.12.14

[레벨:22]id: nunanuna 조회 수:1281 추천:1

서유럽으로 매일 수천명씩~

독일만도 벌써 거의 백만명의 시리아등 이슬람피난민들이 IS테러를 피해

목숨을 걸고 수백 Km를 추위와 굶주림에 시달리며 고달픈 행군을 하고 있는데

동유럽국가들은 이들을 저지하느라 철조망을 세우지만 그들은 돌아갈 수 없기에

서유럽으로 가는 기차,배,트럭등을 타기위해 몇날 몇일을 어린애들을 데리고 고난의 강행군을 합니다.

한편 옛 동독이였던 동부독일은 젊은 실업자가 많고 아직도 나치 단원들이 난발해

자신들의 일자리와 국민성,종교등을 내세워 피난민들을 반대하고 나라에서 마련한 그들의 거주지를

불태우는 난동을 부르는 사건이 잦아지고 있어 안타까운 실정이랍니다.

그래도 독일인의 대다수가 피난민을 위해 헌금과 구제물품을 모으며 자원봉사자들도 날로 

늘어나고 있다니 추운 겨울에도 마음이 훈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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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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