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작년 여름죠.....제가 한국 나갈때가...

6월 초에 한국 가서 1월에 돌아 왔으니 참으로 오랜 기간 동안 집을 비웠네요...

덕분에 고국 여행도 원 없이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하게 되었구요...

남들 하는 등산도....다녔답니다..

딸 이랑 같이 간 한국!!!  원없이 여행 하겠노라 하고 갔던 모국 방문...

막상 도착해 보니 부모님의 편찮으심에 그만 여행이고 뭐고 병원 모시고 다니느라 

바빴답니다..

부모님 병원 모시고 다니는 바람에...딸과의 여행은 반 포기했는데 어찌나 눈치가 보이던지...

그래도 주말을 통해 서울 홍대, 인사동, 명동, 남대문,.....창원, 부산(겨우 잠만 잠) , 서천, 그리고 제주도...아...남이섬...

그래도  딸은 엄마랑 이여서 좋았다고 하드라고요...

점점 크는 딸이라 점점 같이 할 시간도 없는데...이렇게 라도 같이 보낼수 있어 좋았답니다...


daegulsajin.gif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