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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자랑~ 아들 자랑~

2016.12.19

[레벨:23]id: 퀸~퀸~ 조회 수: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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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한가하고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네요~

항상 주말마다 이것저것 챙길 것도 많고 여러가지로 바쁘게 지냈었는데..

이번주말은 아들녀석과 남편과 함께 테니스도 몇 게임 하고~ 밀린 빨래 정리도 하고~

멀지않은 마트에 들려 장도 보았네요.

아들녀석이 저희 부부가 쓰는 침실에서 한참을 뒹굴뒹굴 거리길래~

"뭐하니?" 물었더니..

파란하늘과 함께... 이쁜 구도의 사진을 찍어서 보여주네요...

저희가 살고 있는 집이 쌍둥이 건물인데... 옆건물을 파란하늘과 찍었네요...

이쁘게도 찍었고,,, 또.. 언제 이만큼 우리아들이 컸나...하는 생각도 들고...

마냥 어리게만 봐왔던 녀석이 벌써 엄마의 키를 훌쩍 넘겨...

파워풀한 서브도 넣을 줄 아는 남자가 되어가고 있네요...

아들 생각하면서 주말 저녁을 마무리 해봅니다...

모두들 돌아오는 다음주도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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