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생활이야기

작년 여름죠.....제가 한국 나갈때가...

6월 초에 한국 가서 1월에 돌아 왔으니 참으로 오랜 기간 동안 집을 비웠네요...

덕분에 고국 여행도 원 없이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하게 되었구요...

남들 하는 등산도....다녔답니다..

딸 이랑 같이 간 한국!!!  원없이 여행 하겠노라 하고 갔던 모국 방문...

막상 도착해 보니 부모님의 편찮으심에 그만 여행이고 뭐고 병원 모시고 다니느라 

바빴답니다..

부모님 병원 모시고 다니는 바람에...딸과의 여행은 반 포기했는데 어찌나 눈치가 보이던지...

그래도 주말을 통해 서울 홍대, 인사동, 명동, 남대문,.....창원, 부산(겨우 잠만 잠) , 서천, 그리고 제주도...아...남이섬...

그래도  딸은 엄마랑 이여서 좋았다고 하드라고요...

점점 크는 딸이라 점점 같이 할 시간도 없는데...이렇게 라도 같이 보낼수 있어 좋았답니다...


daegulsajin.gif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 오랫동안 머물던 고국 등지고 다시 타향 생활로.... [10] 기쁨두배황후 2016.01.29
84 고난의 행군 [7] nuna 2015.12.14
83 아름다운 브뤼쎌 [21] nuna 2015.11.24
82 세계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다는 명소 중의 한 곳 [28] nuna 2015.10.18
81 스위스 마터호른 [22] nuna 2015.09.21
80 스톡홀름 고선박 [3] joker 2015.09.03
79 크루즈여행 선체 내외부 [17] joker 2015.09.02
78 결혼식 [14] nuna 2015.08.30
77 버즈 알아랍호텔을 닮은 영국의 SpinnakerTower [6] joker 2015.08.26
76 Heidelberg [8] nuna 2015.08.05
75 Corpus Christ 축일의 거리 꽃단장 [15] nuna 2015.05.31
74 네트워크 사업이 울 동네에 상륙..... [9] 기쁨두배황후 2015.05.27
73 Eisheiligen(겨울의 잠재를 알리는 얼음성인들) [10] nuna 2015.05.17
72 아버지 날 [12] nuna 2015.05.14
71 내가 받은 어버이날 선물... [16] 기쁨두배황후 2015.05.09
70 안녕하세요...기쁨두배 황후 입당.... [13] 기쁨두배황후 2015.05.02
69 라인강변의 로렐라이(Loreley) [9] nuna 2015.04.21
68 태국 푸켓 쓰나미 [5] 앤드류 2015.03.13
67 스페인 카나리아 섬의 Guanchen [13] nuna 2015.02.17
66 스리랑카 콜롬보-젊은이들의 데이트 [7] 앤드류 2015.02.16
65 스리랑카 콜롬보3 [6] 앤드류 2015.02.06
64 스리랑카 콜롬보2 [4] 앤드류 2015.02.03
63 스리랑카의 콜롬보 1 [6] 앤드류 2015.02.02
62 베트남 하노이및 하롱베이 [13] 앤드류 2015.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