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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

2016.12.18

역마 조회 수:231


내일은
나에게 없다고 생각하며
오늘이 마지막인 듯이
모든 것을 정리해야지

사람들에겐
해 지기 전에
한 톨 미움도
남겨두지 말아야지

찾아오는 이들에겐
항상 처음인듯
지극한 사랑으로 대해야지


늘 결심만 하다
끝나는 게
벌써 몇 년째인지

하루가 가고
한숨 쉬는 어리석음

후회하고도
거듭나지 못하는
나의 미련함이여 

daegulsajin.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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