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생활이야기

엄청난 맛의 세계 ....

2016.12.31

역마 조회 수:2060

바람도  불고

기온도  차고 해서

마트에서 뜨끈한 뭔가를   찾다가 냉동판매하는

동태를  짚어들고 무작정 숙소로 와서

동태  찜을  하느냐

동태 탕을  끓이느냐 

 고민아닌 고민를 하다가 탕을 선택해서

그 동안 들었던 얘기

먹었던 기억

인터넷을 통한  레시피로   중무장 했건만 

풍성한  재료가 없어서 그런지

입으로  기억하는  맛이  나지 않았다.

왜  일까?

이것 저것  짧은 경험을  통해 찾아낸 것은

생선 특유의 비린내를 잡지 못했다는거다


쑥갓이 없어요

대파가  없어요

오늘은  마트에  쪽파도  없었어요

향신료로  사용할수있는건

마늘.양파.된장.식초.간장.설탕.고추장 뿐입니다..


살림구단 고수님들의  고견를  듣고자  합니다

생선  비린내  없애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짧은 경험에.

먹고싶다라는 욕심으로

덤벼들긴  했는대~~


고수님들  한수  알려주세용. ...

daegulsajin.gif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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