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어제와 같은 오늘 ~

2016.11.10

역마 조회 수:157

일상의 위대함을 아시나요?
우리는 특별하기를 바라지만
사실 평범한 일상이 그렇게 소중한 겁니다.
밥 잘 먹고, 똥 잘 누고, 잘 자고.
우리가 일상다반사라는 말을 하는데,
이 다반사가 차 마시고 밥 먹는 일이거든요.
인생에서 그게 핵심이란 얘기예요. 

daegulsajin.gif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