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그리운 얼굴 ★★

2016.11.15

역마 조회 수:195

새벽 진한 커피향 위로 올라 오는
하얀 김 처럼 아른거리는 
얼굴이 하나 있습니다 

두 눈에 젖어 있는 사랑과 
입가에 담겨 있는 미소가 
너무나도 이쁜 당신

당신은 하나 밖에 없는 
내 사랑이기 때문에 
그저 보고 싶을 뿐입니다 

당신의 고운 사랑을 
늘 가슴에 품고 사는 나 
어찌 보고 싶지 않으리오 

날 마다 보고 싶고
늘 안아 주고 싶고 
끝없이 사랑하고 싶은 당신인데

참 많이도 보고 싶습니다
가슴이 터질 만큼 
눈물이 날 만큼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daegulsajin.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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