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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

2017.08.17

역마 조회 수:67

몸이 곧   나 입니다.

몽을 돌보는 것은 나를 위한 일인 동시에

타인을  위한 일입니다.

그런면에서 몸을 관리하지 않고

방치하는 것은 무책임한 일이고

직무 유기입니다.

몸을 돌보지 않으면 가장먼저

내가 먼저 피해를 입고

이어 주변에 민폐를 끼칩니다...



지난 한 달간에

건강했던 지인 두명이 유명을 달리 했어요..


여러분들도

건강하다 자만 하지마시고

운동도 하시고

건강검진도 꼭  받으세요.


daegulsajin.gif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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