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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a : 요즘 독일상점에선 달걀을 사기가 힘듭니다. 네델란드에서 수입해온 약 천만개의 달걀에서 인체에 해로운 살충제(닭장 소독용으로 사용) 물질이 들어있어 독일 전국에서 달걀을 처분해 당분간 마켓에선 팔지않고 있답니다~ㅠㅠ [2] 17.08.07
아이구, 얼마나 소독을 강하게 했으면 달걀에까지 살충제가 들어 갔을까요?? 무서운 세상 이네요..ㅠㅠ 17.08.07 : 쵸이스
유럽 공동체에도 장단점이 있지만 이번 달걀사건은 독일뿐만 아니라 스위스,스웨덴, 홀란드,벨기에등 여러나라가 얽혀있지요. 벨기에의 축농업자들이 이익을 많이 보려고 허용검사를 받지않은 값싼 살충제를 루마니아에서 수입해 다시 네델랜드에 싼값에 넘기고 이걸로 홀란드의 수많은 양계장들을 소독한 결과로 이런 큰사고가 일어났으니 모두가 양심없는 인간의 욕심입니다~~ㅠㅠ 17.08.07 : nu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