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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a : 내일은 행사가 많고 할 일도 많은 12월 입니다. 벌써 1년이 다가는구나~ 하는 아쉬움속에 모두가 미련과 반성으로 착잡한 마음이리라 여깁니다. 그래도 용기와 희망을 안고 좋은 날들을 바래야 겠지요. 모든이들에게 평화와 건강이 늘 함께 하시 길 바랍니다~~^^ [3] 17.11.30
"세월은 유수와 같다 " 라는 말이 실감이 나네요.. 올해도 이제 한달밖어 안남았으니..아쉬움만 남기는 올해도 이렇게 흘러가나 봅니다 17.11.30 : 쵸이스
내일이 있는대 너무 아쉬워 마시고 늘 즐기며 웃으며 지네세요. ~ 17.12.01 : 역마
벌써 2017년 막바지네요... 잘 마무리 하십시다~~^^ 17.12.01 : 비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