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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7,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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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프리 토크박스 게시판은 회원들간에 누구나 편하게 긁적이고 갈수있는 한줄 게시판 입니다. 문의 또는 신고글은 공지사항-이용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문의또는요청 글은 이용문의 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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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휴일의 피로감 없는 아침을 여시고 무거운 신체리듬 보이는 월요일이라면 최대한 신속하게 털어내시고 여러분의 하고자 하는 일들 두루두루 잘 풀어내는 건강함 가득한 시간들로 채워 가시길 바랍니다. ^^* [1] new 17.05.22
아침마다 다른 멘트.... 감사합니다^^ 17.05.22 : 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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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a : 영육이 호강하는 주말을 만들어 보세용~~^^• [3] 17.05.19
영육이 호강하는 주말이라..맑은 영혼을 갖도록 노력하면 건강한 육체가 뒤따라 오겠지요??호강이라는게 별게 아닙니다..자신의 처지를 바로 알면서 만족하는 삶이 영육이 호강하는 삶이 아닐련지요?? 17.05.19 : 쵸이스
저의 바램은 영의 호강은 사랑과 기쁨,즐거움,행복등을 말함이요~ 육의 호강은 눈과 입을 즐겁게 하고 좋은 음악이나 노래등으로 귀를 즐겁게 하고 자신이 아끼는 예쁜 옷을 입을 수 있는 의식주를 말하는 아주 평범한 것들이지만 자유와 평화속에서 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기에 우리가 늘 감사해야 할 소중하고 값진 선물입니다.~~^^ 17.05.20 : nuna
오늘도 영육의 호강을 위해 감사함을 앞세우고 하루를 열어갑니다.. nuna님! 늘 감사합니다♡♡ 17.05.20 : 쵸이스
7412
솔바람 : 한 주간 마무리 짓지 못한 미진한 일들 있으시면 오늘 그 마무리 깔끔하게 잘 매듭지으시고 마음이 좀 편하고 여유로운 주말과 휴일의 시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오르는 무더움 날씨에 건강 상하지 않도록 신체리듬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1] 17.05.19
오늘이 금요일인것도 잊었네요....ㅎㅎㅎ 와우~~ 좋아요^^ 17.05.19 : 비소리
7411
솔바람 : 오늘도 날씨는 덥다고 합니다. 28도까지 오르는 날이 될 것이고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비교적 깨끗함을 유지할 거라고 합니다. 다만, 더워지는 날씨에 오존이 매우 높음을 유지한다고 하니 가급적 햇빛 노출을 피하실 것을 알립니다. 건강 하루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많이 웃는 참 좋은 시간들로 보내시길~ ^^* 17.05.18
7410
솔바람 : 자,,하루를 또 시작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주변에서 건강을 잃어가는 분들이 자꾸 보여 참 마음이 편치를 않습니다. 아무리 세상사는 일들에 치여 바쁘더라도 자신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규칙적인 계획을 세워보시고 생각만으로 만 머물지 말고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을 꼭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시간들 로 보내시길요! ^^* 17.05.17
7409
역마 : 여러분들은 직장에서 상사에게 아니요 라는 말을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입맛은 없지만 그래도 식사는 해야겠네죠. 맛점들 하세요~ [7] 17.05.16
아니오를 해본적이 ㅎㅎ 17.05.16 : 속담왕
편하고 오래가는 방편이죠.. 17.05.16 : 역마
맛있는걸로 식사 하시고 이왕 하는거 즐겁게 근무하세요..^^ 17.05.16 : 쵸이스
17.05.16 : 역마
경리부이사님과 대판했어도 먼저 손을 내밀었고 자금지원도 약속 받았죠.. 17.05.16 : 역마
굿~~~~~~잘~ 하셨어요..하고 싶은말은 꼭 하시고 "외유내강" 을 가슴에 담고 살아가시면 좋을듯요..^^ 17.05.16 : 쵸이스
여지껏 손가락에 꼽을정도...ㅎㅎㅎㅎ 화이팅..!! 17.05.17 : 비소리
7408
솔바람 : 이번 주는 날씨로 인하여 이렇다 할 특별한 불편함은 없는 한 주가 될 듯합니다. 그 출발의 두째 날!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일들 많이 만드시고 아직은 존재하는 일교차에 감기들 조심하시고 참 좋은 하루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1] 17.05.16
참 좋은하루 만들도록 노력 하겠슴다...솔바람님도 좋은하루 만드세요..^^ 17.05.16 : 쵸이스
7407
솔바람 : 오늘 날씨는 상큼할 것 같습니다. 휴일의 피로함을 이어져 가는 일 없기를 바라고 건강한 한 주 시간으로 이끄는 하루의 출발이 되시길 바랍니다. ^^* 17.05.15
7406
역마 : 월화수목금금금. .. 5주째 이러고 있네요 술한잔 생각나는 밤입니다~ [3] 17.05.13
5주동안 금요일 같은 주말~ 다른 방법은 없나요? 몸에 적신호가 오기 전에 좀은 쉬셔야지요. 17.05.13 : nuna
맘씨가 고우니 미모는 탁월하시겠죠 !! 17.05.14 : 역마
헉~~ 보약 잘 챙겨드시고.. 일 하십시요^^ 17.05.15 : 비소리
7405
솔바람 : 건강관리들 잘 하시고 한 주간의 마침에 미진한 일 생기지 않도록 하시는 일들 잘 살피어 깔끔하게 마무리 지으시고 5월의 분주한 시간을 정리하는 주말과 휴일의 시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1] 17.05.12
네 ~~ 감사합니다아. . 17.05.13 : 역마
7404
솔바람 : 아침의 시간이 상쾌함을 간직하고 가벼운 시간으로 출발하시고 심신에 피로 누적 쌓이는 일 없도록 스스로 신체리듬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많이 웃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9] 17.05.11
40분 걸어 출근했습니다... 상쾌하네요~~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 17.05.11 : 비소리
대단해요! 빨리 걸으셨다면 2km 가 넘는 거리일 듯~~ 17.05.11 : nuna
출근길이니 신호가 얼마나 많으냐고 달렸겠네요..저는 평지 둘레길 정도는 5킬로 거리를 빠른 걸음으로 1시간 정도로 걸어요..ㅋㅋ.. 17.05.11 : 쵸이스
쵸이스님은 건강이 매우 양호하실 듯 합니다~~^^• 17.05.11 : nuna
걷기를 좋아하고.....워낙에 걸음걸이가 빠르답니다 17.05.11 : 쵸이스
와우~~ 저랑 비슷하셔요~~ 같이 한 번 걸어봅시다~~ㅋㅋ 17.05.12 : 비소리
걷는걸 좋아하는데... 나이가 한 살 많아질수록.. 걷는것도 힘드네요... 그치만 계속 도전..!!ㅎㅎㅎㅎ 17.05.12 : 비소리
저는 워낙에 걷는걸 좋아해서 한 두 정거장 정도는 아예 차 탈 생각을 안하고 걷는걸로..ㅎㅎ 17.05.12 : 쵸이스
와우 .. 정말 저랑 비슷하시네요~~ 정말 반갑습니다~ㅎㅎ 17.05.13 : 비소리
7403
솔바람 : 먼지와 송화가루까지 씻겨 가며 비가 멈추고 있는 아침입니다. 아침 출발의 시간이 좀 더 여유롭길 바라며 기분 좋음 많이 간직하는 참 괜찮은 하루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1] 17.05.10
비가 좀더 많이 오길 바랐지만...그래도 조금비온 끝인지 날씨는 쾌청하네요.. 17.05.10 : 쵸이스
7402
nuna : 독일 오늘 저녁뉴스에 한국 문재인 19대 대통령을 소개하면서 미국과의 관계가 어려워질 듯 하다고 하는데 상세한 이유를 모르겠군요? [1] 17.05.10
사드 문제겠지요.. 17.05.10 : 쵸이스
7401
비소리 : 회원님들.. 투표에 전념~~~하시고, 비 오는 거리 한 번 걸어보세요^^ [3] 17.05.09
소중한 한표..벌써 하고 왔어요.. 17.05.09 : 쵸이스
비 안와요. 사전투표했고요 17.05.09 : 역마
오~ 저도 지난달30일 재외국민 투표로 소중한 한표~ 권리행사 했답니다~^^모두들 잘 지내시지요? 간만에 인사드려요~ 17.05.10 : 퀸~
7400
깜냥이그녀 : 오랫만에 한줄 글 남기는듯 싶네요 내일 국민의 권리행사는 해야겠지요? 남의나라처럼 방관하지는맙시다..... 어떻게든 누구든 그나마 조금이나마 더 올곧게 할만한 사람 뽑아봅시다요~~ [3] 17.05.08
지혜롭고 정직한 능력있는 지도자가 청와대의 새주인되 길 바랍니다~~^^ 17.05.08 : nuna
자주 들르세요. 항상 웃으시고요~ 17.05.09 : 역마
감사합니다 너무 힘든 17년봄이었네요 ..... 안부인사 좀더 자주드릴수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17.05.10 : 깜냥이그녀
7399
솔바람 : 연휴가 끝나고 새로이 시작 하는 시간들이 무거운 피로를 심신에 안겨줄 수도 있습니다. 컨디션 조절 잘 하시어 기분 밝음으로 잘 유지하시고 건강한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첫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함을 전하는 소중한 하루의 시간이 되시길... ^^* 17.05.08
7398
역마 : 내일은 우리가 종종 잊고 지내는 어버이 날 입니다. 감사의 마음 고마움의 마음을 담아서 진심어린 꽃 한송이 빛나게 해 주시죠.. ~♥ [6] 17.05.07
효도 하고파도 효도할 양가 부모님이 안계시니..ㅠㅠ 17.05.07 : 쵸이스
저도 마찬가지~ 이젠 자식들 효도를 받을 차례입니다~~ㅎㅎ 17.05.07 : nuna
미소띤 얼굴에 다정한 할머니로... 건강하세여 17.05.09 : 역마
아 ! 옛날이여~ 17.05.09 : 역마
용돈 쪼끔 드렸네요..ㅎㅎㅎㅎ 역마님도 어버이날 축하드립니다^^ 17.05.08 : 비소리
선물도 좋고 용돈도 좋지요... 자주 찿아뵈는 선물도 하고요 ~ 17.05.09 : 역마
7397
nuna : 글 쓸 면이 모자라 다시 계속~ 대부분의 독일산모들은 병원에서 분만한 후 정상분만인 경우 3~4일이면 퇴원을 하고 조리원도,조리사도 없이 집에와 아기를 혼자(몇년전만해도 아빠들의 육아휴가가 없어) 돌봐야 하지요.(친정이나 시부모가 멀리 살면) 저역시 약 40년전 독일서 미역국 끓여주는 사람도 없어 서러웠으니까요~~ㅠㅠ [3] 17.05.05
우리나라도 예전엔 산후조리원이 없었지요..산후조리원의 역사는 20여년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17.05.06 : 쵸이스
대전 지역 산후조리원 시작무렵 둘째 낳고서 하루 6만원씩 온돌방 원룸식으로 하루 육식 한달을 있었는대 18년이 지난 지금은 하루 십만원 주고도 만족할 만한 써비스를 못 받는다 하던대 좀 아쉽네요. . 17.05.06 : 역마
정말 오래전에 타지에 나가셨군요... 요즘 한국은 점점 살기가 나아져가고있어요 학교실태가 좋지는 않지만요....ㅠㅠ 17.05.08 : 깜냥이그녀
7396
nuna : 오늘 한국은 "어린이 날"인데 독일과 유럽의 십여국가들은 아직 태어나지 않은 태아와 산모를 돌봐주고 분만과 산후조리를 돕는 "산파의 날"입니다. 한국과 달리 산후 조리원이나 조리사가 따로 없는 유럽이라 이분들의 노하우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데 일에 비해 보험조건이나 수당이 낮아 오늘 독일 일부도시에서 산파들이 데모에 나섰답니다. [2] 17.05.05
외국에서 우리나라에 원정와서 조리하고 간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어요, 산후조리원에서 몸관리 하고 나오는건 정말 좋은거같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죠 얼마짜리에서 했냐에 따라 남편의 등급도 매겨진다는 사실... 그래서 좋은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남자들에게 달갑지않은 시선이 있는것도 사실이지요 17.05.05 : 러블리
산파의날도 있군요...... 나만 흔들리지 않는다면 그래도 키울만해요.... 17.05.08 : 깜냥이그녀
7395
쵸이스 : 봉축....!! 부처님 오신날...♡♡ 온누리에 부처님의 가피가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17.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