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 수 7,389
notice
쇼프리 토크박스 게시판은 회원들간에 누구나 편하게 긁적이고 갈수있는 한줄 게시판 입니다. 문의 또는 신고글은 공지사항-이용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문의또는요청 글은 이용문의 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7189
쵸이스 : nuna님도 푸른새마크 다셨네요??? 축하합니다..짝짝짝..!! [7] 17.01.04
운영자님이 한해 개근상 주셔서 포인트가 엄청 늘어 저도 깜짝 놀랬네요! 고마워요~~^^* 17.01.04 : nuna
아하, 5000점*1000점..수수께끼가 풀렸네요..ㅋㅋ 17.01.04 : 쵸이스
헌데 푸른마크 그림이 하도 작아 노안에 알아보기 힘들어 궁금하네요~~ㅋㅋ 17.01.04 : nuna
아이고..이제보니 포인트랭킹도 저를 앞질렀군요..ㅎㅎ 요즘에 제가 넘 바쁜 일정으로 활동을 게을리 했더만..ㅠㅠ 쭈욱~~~왕성한 활동 기대 하겠습니다..ㅎㅎ 17.01.04 : 쵸이스
그래도 제가 가입선배입니더~~~ㅋㅋ 17.01.04 : nuna
축하드려요. .. 17.01.04 : 역마
감사합니다! 17.01.04 : nuna
7188
여당당 : 오늘밤 11시부터 별똥별이 우수수 떨어진다네요 [4] 17.01.03
보시면서 소원도 비시고 모든 바램이 이루워지시 길 바랍니다~~^^ 17.01.03 : nuna
별똥별 유성우 우주쇼...많이 보고 계시나요?? 서울 경기 지방은 하늘이 뿌연게 보기가 힘들거 같아요..ㅠㅠ 17.01.03 : 쵸이스
이곳 섬은 지금 14: 47분, 24도~좀 흐린 날씨지만 밤이 되면 맑아 질지 모르겠네요~~ 17.01.03 : nuna
맑아지길 바래봅니다.....(())......!! 17.01.03 : 쵸이스
7187
솔바람 : 오늘 안개도 많이 끼는 지역이 있겠고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쁜 하루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가급적 많은 야외활동은 피하시면 좋을 하루가 될 듯합니다. 아침 이동 간 안전운행에도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많이 웃는 하루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17.01.03
7186
금보라 : 편한밤되시고, 또 하루 활기차게 보내세요 [1] 17.01.03
오늘은 손주들과 하루종일 이곳서 남녀노소 모두 즐기고 사랑하는 Loro 공원에 놀러갔다 왔더니 무지 피곤해 오늘밤은 꿀잠을 잘 듯합니다~~ㅎㅎ 17.01.03 : nuna
7185
솔바람 :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17.01.02
7184
nuna :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은 지금 "www.zdf.de/live" 를 열어보시면 세계적 유명한 오스트리아(Wien) 새해 콘서트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혼자 보고 듣기는 너무 아깝네요~~^^* 17.01.01
7183
역마 :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많이 웃으시고요 ~ [2] 17.01.01
역마님도 타국에서 늘 건강하시고 맡으신 업무도 성공리 잘 끝내시 길 바랍니다. 귀국하시면 사랑하는 가족들과 웃을 일이 많으시리라 믿습니다~~^^ 17.01.01 : nuna
누나 님 댁에도 많은 웃음이 함께하기를 바라며 늘 건강하세요~ 17.01.01 : 역마
7182
방탄박지민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건강하세요.. 부자되세요.. 행복하세요.. [2] 17.01.01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17.01.01 : 역마
덕담 감사합니다! 방탄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01.01 : nuna
7181
nuna : 꼬끼오~~희망을 알리는 정유년을 기쁨과 사랑으로 알뜰살뜰 채워가시 길 바랍니다~모두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2] 17.01.01
감사합니다. .. 복 많이 받으세요~ 17.01.01 : 역마
그러고보니 정유년은 28일 부터야 시작되는군요~~ㅎㅎ 17.01.01 : nuna
7180
수정아람 : 새해에는 가족의 평온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 17.01.01
감사합니다 ... 많이 웃으세요 17.01.01 : 역마
고마워요! 수정아람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17.01.01 : nuna
7179
gksrl : 그냥 조용히 무탈 한해닥삭제 [2] 17.01.01
ㅎㅎㅎ 무사무탈 하세요~ 17.01.01 : 역마
"한해닥삭제"란 말은 무슨 뜻? 17.01.01 : nuna
7178
쵸이스 : 송구영신...유난히도 시끌었던 한해였나봅니다...최순실게이트...AI..등 등...모든 액운은 다 물러가고...정유년 에는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그득하시기를 바래봅니다...(^o^)b [2] 16.12.31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v 17.01.01 : 역마
쵸이스님도 새해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행복한 나날이시 길 바랍니다~~^^ 17.01.01 : nuna
7177
깜냥이그녀 : 한 해 마지막날 이네요 잘보내고 잘맞이하는 새해가되시길 바랍니다 [2] 16.12.31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v 17.01.01 : 역마
깜냥이님도 새해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17.01.01 : nuna
7176
nuna : 배은망덕도 유분수지~ 독일은 수많은 이슬람 난민들을 받아주고 엄청난 재정으로 생활보조까지 해줬는데 요즘 곳곳에 일어나는 그들의 범행(테러,강간,절도, 잠자는 노숙자들 옷에 불을 붙인 일등...)은 날로 늘어나고 있어 모두 걱정입니다~~ㅠㅠ [4] 16.12.30
세상이 어케 될려고 그런일들이 자꾸 일어나는지....ㅠㅠ 16.12.30 : 쵸이스
이곳 테네리페섬도 아프리카가 가까워 불법으로 넘어온 아프리카인들이 많지만 다행히 아직은 나쁜 범죄자는 없는 듯 합니다. 16.12.30 : nuna
그나마 다행입니다 16.12.30 : 쵸이스
항상 조심하셔요~~ 16.12.31 : 깜냥이그녀
7175
솔바람 : 월말이자 연말인 시기가 몸도 마음도 괜시리 바빠지게 만듭니다. 마치는 것도 다 마쳐야 하고 새로이 시작 하는것도 다시금 준비해야 하고 그래서 요즘은 너 나 할거 없이 이런저런 일들로 조바심이 생기는 시기라 여깁니다. 차분하게 일상을 보듬어 나가시고 오늘 하루도 여러분 곁에 늘 웃음이 함께 하는 시간들로 그렇게 채워 갔으면 합니다. ^^* 16.12.30
7174
솔바람 : 길이 미끄러우니 출근길 안전 운전에 유의하시고 또 한 날이 차갑습니다. 감기들 안 걸리게 건강관리들 잘 유지하시고 이제 12월도 3일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 아침 시간이 좀 여유롭게 시작하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좋은 일들만 채워가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2] 16.12.29
매일매일 무사 안녕을 기원 해 주시니 그저 감사하네요. .. 솔님도 무사무탈 하시고. 이번 일출 산행은 어디로 가시나요.? 멋진 사진 한장 부탁드려요~ ~ 16.12.29 : 역마
감사합니다. 역마님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요~ ^^* 16.12.30 : 솔바람
7173
역마 : 점심은 따뜻하게 많이 드시고 웃음은 많이 나누세요 ~ [1] 16.12.28
점심은 점만 찍고 웃음은 한보따리씩 가득 나누는 중~~~ㅋㅋ 16.12.28 : nuna
7172
솔바람 : 바람이 차갑습니다. 옷 차림들 든든하게 잘 챙겨 입으시고 건강관리는 세심하게들 잘 관리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이 많이 있는 참 괜찮은 하루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4] 16.12.28
목이 약간 따끔거려요..ㅠㅠㅠ 퇴근해서 꿀차, 생강차, 꿀꺽 마시고서 자야겠어요~~ㅠ 16.12.28 : 비소리
감기 조심하세요. .. 아프면 무조건 서럽대요 ~~ 16.12.28 : 역마
이국에서 아프면 더 서럽고, 외롭고, 짜증나고, 보고싶고, 가고싶고,..... 가슴까지 아리고~~ㅠㅠ 16.12.28 : nuna
감기가 오는가 봅니다..언능 병원 갔다 오세요. 16.12.28 : 쵸이스
7171
솔바람 : 어김없이 시작된 또 다른 하루 월요일의 피로함이 남아 있지 읺은 건강한 출발 시간이 되셨길 바라며 오후 시간도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시간에 건강하고 밝은 웃음이 함께 하는 참 좋은 시간으로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16.12.27
7170
nuna : 어젠 가족들과 섬의 성탄 스페셜 디너쇼를 보고 늦게야 귀가해 모두 게으름을 피우네여~~ㅋㅋ 여긴 지금 12:30분경 점심시간인데 어제 저녁 잘 먹어 모두 아침겸 간단한 점심을 하기로하고 딸엔 준비중.... New Year`s Eve에는 이웃에 사는 2~3가구 독일 노부부들과 간단한 송년파티를 하기로 하고 딸과 동지에 못 먹은 팥죽도 끓이고 잡채도 만들고 ....손보다 머리가 풀가동 중입니다~~ㅋㅋ [5] 16.12.26
ㅎㅎ..잼나고 즐건 송년파티가 되겠네요..(^o^)b 16.12.26 : 쵸이스
가족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는 nuna님~ 더 행복가득한 나날되세요~^^ 16.12.27 : 퀸~
고마워요~~^^ *오후에 아빠는 애들과 공원에 놀러가고 딸애랑 오랫만에 오븐에 온식구가 먹을 커다란 빵을 구웠는데 잘 부풀어 오르고 맛있게 만들어져 기분이 좋네요~~ㅎㅎ 16.12.27 : nuna
그곳의 분위가 글 속에서도 물씬 풍깁니다...ㅎㅎ 그 빵 먹고 싶어요...ㅎㅎ 16.12.27 : 비소리
행복한 웃음이 들리는 듯 합니다.. 16.12.27 : 역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