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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7,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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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프리 토크박스 게시판은 회원들간에 누구나 편하게 긁적이고 갈수있는 한줄 게시판 입니다. 문의 또는 신고글은 공지사항-이용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문의또는요청 글은 이용문의 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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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출석은 하면서도 바쁘다는 핑계로 지나친 한줄토크~ 오랫만에 기웃거려봅니다~~ 봄기운이 완연한 4월~ 모든분들 한없이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8] 17.04.06
잘지내신거죠?^^~ 4월! 봄이예요. 퀸님도 회원님들도 즐거운 봄이 되시길 바래요~ 17.04.06 : 푸룬
넹~~ 감사합니다~~~ 푸룬님도 행복한 봄되세요~~^^ 17.04.06 : 퀸~
저희도 하루종일 관광중이라 저녁식사 후에야 호텔 인터넷으로 쇼프리 방문합니다~~ㅎㅎ 17.04.06 : nuna
호~관광은 어떠세요? 건강챙기시면서 다니셔요~^^좋은시간 보내세요~ 17.04.07 : 퀸~
왕비님 행차시네요.. 웃으며 지네세요~ 17.04.06 : 역마
넵! 항상 즐겁게살려고 노력합니다~^^ 17.04.07 : 퀸~
바쁜건 좋은일이져..퀸님도 꽃피는계절에 꽃구경도 하시면서 바쁜걸 즐기세요..^0^ 17.04.06 : 쵸이스
네~ ^^ 지금 이곳은 청명절 연휴라서 지인들과 오늘은 봄소풍다녀왔어요~ 달래도 캐고 유채꽃구경도 하고 연도 날리고~ 신나는 하루 보냈습니다~^^ 17.04.07 :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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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a : 요즘은 배를 타고 이태리 Lago Maggiore 호수의 작은 섬들을 구경다니느라 쇼프리를 방문할 시간도 없네여~~ㅎㅎ 여긴 여러종류의 동백꽃과 모란, 작약,철쭉이 섬가득 피워 봄의 향연입니다. 회원님들도 즐거운 나날이시 길 바랍니다~~^^• [8] 17.04.06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헤헤~ 너무 행복한 봄을 느끼고 계시네요! 17.04.06 : 퀸~
반가워요~~^^ 17.04.06 : nuna
지금 여기도 봄 꽃들이 한창이랍니다. 겨울은 이제 완전히 갔어요~ 움화화화^^ 17.04.06 : 푸룬
딸이 독일은 아직도 많이 추워 어젯밤엔 영하기온이였다 하네요~~ㅠ 17.04.06 : nuna
우리 꽃이 예쁠까? 외국 꽃이 예쁠까요 ?? 17.04.06 : 역마
이태리 Lago Maggiore 호수주변의 작은도시들은 옛부터 귀족들과 부유층이 많이 살아 개인소유 큰빌라들에 딸린 넓은 정원은 여러 정원사가 가꿔놓아 예술 작품처럼 아름다웠어요. 우리나라 역시 아름다운 공원이 많지요 ~~^^ 17.04.07 : nuna
좋은시간...많은추억거리..많이 만들면서 즐건시간 보내세요..^0^ 17.04.06 : 쵸이스
고마워요~~^^ 17.04.07 : n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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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 : 저녁은 감자탕에 소주파티로... [4] 17.04.05
역마님~ 반가워용~ 히히~~ 17.04.06 : 퀸~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은 반주와 함께 ~★★ 17.04.06 : 역마
오와~ 맛났겠어요. 봄비 오는 수요일 저녁, 감자탕 딱이네요^^ 17.04.06 : 푸룬
ㅋㅋㅋ 역시 뜻이 통하네요 = 17.04.06 : 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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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비 오면 왠지 착 가라 앉는 기분이지요? 기분만은 항상 뽀송뽀송함의 기운을 간직하시고 오늘 하루도 많이 웃으시고 좋은 일 가득한 하루의 일상이 존재하는 건강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2] 17.04.05
비가오고 기분이 가라앉을땐 그만의 느낌을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 17.04.05 : 비키니
봄비네요~~^*^ 17.04.06 :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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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그녀 : 내가 아는 청명은 부지깽이도 꽂아두면 싹이난다는 청명이라네요.....ㅎㅎ 힘든 3월이 갔습니다.... 4월은 조금 낫겠지요... [3] 17.04.04
긍정의 맘으로... 사월은 회원님들의 달로 만드세요 ~~ 17.04.04 : 역마
여기 중국은 청명절 연휴가 관공서, 회사는 3일이구요~ 저희 아들이 다니는 학교는 일주일이네요...덕분에 엄마도 같이 바쁜 연휴입니다~ ㅎㅎ 17.04.06 : 퀸~
ㅋㅋㅋ부지깽이 꽂아도 싹이...그런 재밌는 청명에 관한 표현이 있었네요 17.04.06 : 푸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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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이스 : 오늘이 24절기의 다섯번째의 "청명" 입니다..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튼다는...일년농사를 준비하는 봄의시작점...여기저기서 꽃소식이 들려오는 이봄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 17.04.04
어머..... 같은 청명을 올렸네요..ㅎㅎ 힘든 3월의 기운을 다 떨치고 출발하려구요...ㅎㅎ 17.04.04 : 깜냥이그녀
아~ 시원하게 남해안 도로를 달리고 싶네요 ^o^ 17.04.04 : 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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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오늘이 일 년 중 날이 가장 맑다는 청명입니다. 그러나 오늘 날씨는 청명은 고사치고 온통 미세먼지에 뒤 덮히는 그런 하루가 될 거라고 합니다. 일교차도 상당히 큰 폭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날 역시 유지될 거라고...? 건강관리들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웃음 많은 참 좋은 시간들 챙겨 가시기 바랍니다. ^^* 17.04.04
7358
솔바람 : 새로운 한 달의 시간과 한 주를 시작을 하는 아침.. 무거움은 신속하게 털어내시고 여전한 일교차 존재하는 날씨에 건강관리 유의하시는 거 명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그 첫 출발의 시간이 활기차게 움직여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 [2] 17.04.03
감사. 솔바람님도 유의하시는거 명심하시길. 17.04.03 : 푸룬
응원 감사합니다 ~ 모두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네세요 ^-^ 17.04.03 : 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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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 : 정말 간만에 봄 정치에 취했더니 마음도 몸도 홀가분하네요. 여러분의 주말은 어떻했나요 ~ [9] 17.04.03
방콕~~~~~~~~~~~~~~했시유~~ㅎㅎ 17.04.03 : 비소리
잘 쉰걸로 여기세요 ~~ 담주엔 둘로 산으로 바다로 가겠죠 !! 17.04.03 : 역마
언니부부와 강원도 홍천에 이병조카 면회다녀왔어요~^^ 봄비가 약간 내렸지만 가는길에 개나리, 목련 많이 피었어요~^^ 모처럼 역마님도 홀가분하게 휴식하셨다니 기쁘네요~ 모두모두 활기찬 4월 되시기바바랄께요 ^^ 17.04.03 : 푸룬
제대로된 봄 마실 했네요.. 좋은 저녁 만드세용~(^o^)b 17.04.03 : 역마
저흰 스위스와 이태리 여행중인데 이태리 Comersee 주위엔 온갖 꽃들이 만발해 말 그대로 꽃잔치네요~~^^ 25~28도의 여름날씨에 맑은 하늘과 호수가 다투어 푸르름을 자랑하는 듯 아름다운 나날입니다~~^^• 17.04.04 : nuna
부러우면 지는건대.. 많은 추억 남기세요 ~무리 한 일정은 하지마시고요.*^^* 17.04.04 : 역마
꿈도 못 꿀 일이었네요...ㅎㅎ 직장에서의 인간관계로.... 주말에도 맘이 불편했거든요.... 17.04.04 : 깜냥이그녀
저희는 집 근처 진달래가 피었다는 구름산 애들과 조카데리고 산책하고 보리밥집가서 점심 먹고왔네요..ㅎㅎ 몇년만에 산책나온거냐고했더니.... 7살 막내딸 말이..."이모들 하고만 가고... 저는 처음이예요...." 하는겁니다.... 뜨끔했네요.... 엄마 아빠가 이모 이모부들과 산에 간다고만 듣고 본인은 처음이라고 일침을...ㅠㅠ 17.04.04 : 깜냥이그녀
ㅎㅎㅎㅎ 17.04.06 : 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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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주말 건강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 [2] 17.04.01
네~ 솔바람님도~~^^ 저흰 이웃나라 여행 중입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되세요~~^^• 17.04.01 : nuna
컨디션 잘 관리 하시면서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랄께요^^~ 17.04.04 : 푸룬
7355
nuna : 독일에도 아침부터 박 전대통령 구속을 빅뉴스로 방송되고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3] 17.03.31
모쪼록 건강하고 함찬 대한민국이 소생하길 바랄 뿐이예요.. 먼 타국 땅에서 기쁜 고국의 소식이 많이 들려야 힘이 나실텐데요~ 마음으로 고생 늘 함께 주시는것 압니당 *^^* 어디서나 모두 즐거운 주말들 되세요^^~ 17.03.31 : 푸룬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17.03.31 : nuna
바라고 바라던 일이지만 씁쓸합니다 17.03.31 : 시리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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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내일이면 또 새로운 달의 시작입니다. 한 달의 시간을 마치면서 채 마무리 짓지 못하는 미진한 일들 없도록 오늘 바짝 당겨 단도리 짓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봄 비와 함께 시작 될 4월의 첫날이자 주말의 시간을 가볍게 두팔 벌려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가 여러분 모두에게 준비되어 있는 그런 시간들이 되길 바랍니다. 일교차에 건강들 상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는 것도 잊지 마시길... ^^* [1] 17.03.31
감사. 솔바람님도 잊지마시길.. 17.03.31 : 푸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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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 : 좋은 날 즐거운 하루되세요 (^-^)v [2] 17.03.31
봄이 오고 있어요~^^ 모두모두 즐겁고 좋은 날들 되세요 17.03.31 : 푸룬
좋은날되세요 17.04.21 : 루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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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겨울철에도 걸리지 않던 감기를 봄으로 변환하는 길목에 걸리지 않도록 항상 세심한 건강관리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좀 더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시간 보내시고 오늘 하루라는 시간! 모두에게 준비되어 있는 시간들로 좋은 결실을 얻는 계기의 시간들로 채우는 참 괜찮은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 [2] 17.03.30
편안한밤 되세요 ~ 17.03.31 : 신디
몸좀 좋아졌나요 ~~ 17.03.31 : 역마
7351
솔바람 : 수요일. 아침 기온은 쌀쌈함이 느껴지는데 오늘도 15도 이상 기온차가 벌어지는 일교차 심한 하루가 될 거라고 합니다. 건강관리들 세심한 주의 기울이시는 거 잊지마시고 하루의 출발이 순조롭게 시작하시길 바라고 웃음이 가득한 하루 일상으로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 17.03.29
7350
nuna : 오늘 점심은 독일식+한국식 혼합 비빔밥~~ㅋㅋ [6] 17.03.28
밥에 독일 야채, 고추장, 달걀프라이예요?~^^ 궁금하네요 17.03.28 : 푸룬
브로콜리,애호박,당근,양파,당면,소고기,고추장,참기름,간장,마늘등... 달걀은 생략(무,오이,숙주,시금치가 없어 독일채소로 대신)~~~ㅎㅎ 17.03.28 : nuna
우와우와... 이건 어떤 요리인데요?.. 저도 함 해먹어 봐야겠어요~ 17.03.28 : 푸룬
소고기는 불고기 양념하고 채소는 브로콜리를 제외하고는 모두 채썰어 함께 볶았어여~~ㅎㅎ 17.03.29 : nuna
야채 채썰기.. 힘드실텐데..ㅋㅋ 부지런하셔요~~^^ 17.03.29 : 비소리
남편과 늘 함께하니(써는 일은 거의 남편몫~~ㅎㅎ) 힘들지 않아요, 작은 양이라 일거리가 많지도 않구요~~ㅎㅎ 17.03.29 : n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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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 : 날씨도 꾸물거리고 목은 칼칼하고하니 점심은 백숙으로... 맛점들 하세요 (^-^)v [4] 17.03.27
와~백숙 좋죠~역마님도, 회원님 모두도 즐겁고 좋은 오후 보내세요^ㅇ^ 17.03.27 : 푸룬
멋있는 저녁.맛있는 식사 하세요.. 늘 행복하게 ~ 17.03.27 : 역마
벌써.. 점심을....????ㅎㅎㅎ 오늘 점심 기대됩니다...^^ 17.03.28 : 비소리
오늘 점심은 쫄면 곱빼기로 ~ 17.03.28 : 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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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주말과 휴일의 시간 잘 보내셨는지요?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에 그 무거움은 따라오지 않도록 신속한 신체리듬 회복하시는 방안을 찾으시고 오늘 하루도 가볍게 출발하고 가볍게 보내는 깃털처럼 가벼운 월요일의 시간을 기원드립니다. ^^*  17.03.27
7347
역마 : 힘나는 아침 좋은하루보내세요~ ^o^ 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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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휴일 오후 즐겁게 보내고 계시죠~ ^^* [1] 17.03.26
어제도 야간근무 까지 했어요 @_@ 17.03.27 : 역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