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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7,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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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프리 토크박스 게시판은 회원들간에 누구나 편하게 긁적이고 갈수있는 한줄 게시판 입니다. 문의 또는 신고글은 공지사항-이용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문의또는요청 글은 이용문의 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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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니고늬 : 아침끝판왕 끝말잇기~~~~~~~~~~~~~~~~~~~~~~~~~~~~~~~~스타트 [2] 17.05.23
ㅎㅎㅎ 17.05.24 : 퀸~
?????? 17.05.24 : 고니고늬
7415
솔바람 : 아침 하루의 시작 시간.. 신체리듬 가볍게 여시길 바라며 바쁜 여정 속에서도 차 한잔의 여유가 늘 함께하는 그런 건강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17.05.23
7414
솔바람 : 휴일의 피로감 없는 아침을 여시고 무거운 신체리듬 보이는 월요일이라면 최대한 신속하게 털어내시고 여러분의 하고자 하는 일들 두루두루 잘 풀어내는 건강함 가득한 시간들로 채워 가시길 바랍니다. ^^* [1] 17.05.22
아침마다 다른 멘트.... 감사합니다^^ 17.05.22 : 비소리
7413
nuna : 영육이 호강하는 주말을 만들어 보세용~~^^• [5] 17.05.19
영육이 호강하는 주말이라..맑은 영혼을 갖도록 노력하면 건강한 육체가 뒤따라 오겠지요??호강이라는게 별게 아닙니다..자신의 처지를 바로 알면서 만족하는 삶이 영육이 호강하는 삶이 아닐련지요?? 17.05.19 : 쵸이스
저의 바램은 영의 호강은 사랑과 기쁨,즐거움,행복등을 말함이요~ 육의 호강은 눈과 입을 즐겁게 하고 좋은 음악이나 노래등으로 귀를 즐겁게 하고 자신이 아끼는 예쁜 옷을 입을 수 있는 의식주를 말하는 아주 평범한 것들이지만 자유와 평화속에서 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기에 우리가 늘 감사해야 할 소중하고 값진 선물입니다.~~^^ 17.05.20 : nuna
오늘도 영육의 호강을 위해 감사함을 앞세우고 하루를 열어갑니다.. nuna님! 늘 감사합니다♡♡ 17.05.20 : 쵸이스
초이스님 력역으로 결판내죠 ㅋㅋㅋ 17.05.23 : 고니고늬
?? 17.05.26 : nuna
7412
솔바람 : 한 주간 마무리 짓지 못한 미진한 일들 있으시면 오늘 그 마무리 깔끔하게 잘 매듭지으시고 마음이 좀 편하고 여유로운 주말과 휴일의 시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오르는 무더움 날씨에 건강 상하지 않도록 신체리듬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 [1] 17.05.19
오늘이 금요일인것도 잊었네요....ㅎㅎㅎ 와우~~ 좋아요^^ 17.05.19 : 비소리
7411
솔바람 : 오늘도 날씨는 덥다고 합니다. 28도까지 오르는 날이 될 것이고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비교적 깨끗함을 유지할 거라고 합니다. 다만, 더워지는 날씨에 오존이 매우 높음을 유지한다고 하니 가급적 햇빛 노출을 피하실 것을 알립니다. 건강 하루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많이 웃는 참 좋은 시간들로 보내시길~ ^^* 17.05.18
7410
솔바람 : 자,,하루를 또 시작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주변에서 건강을 잃어가는 분들이 자꾸 보여 참 마음이 편치를 않습니다. 아무리 세상사는 일들에 치여 바쁘더라도 자신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규칙적인 계획을 세워보시고 생각만으로 만 머물지 말고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을 꼭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시간들 로 보내시길요! ^^* 17.05.17
7409
역마 : 여러분들은 직장에서 상사에게 아니요 라는 말을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입맛은 없지만 그래도 식사는 해야겠네죠. 맛점들 하세요~ [7] 17.05.16
아니오를 해본적이 ㅎㅎ 17.05.16 : 속담왕
편하고 오래가는 방편이죠.. 17.05.16 : 역마
맛있는걸로 식사 하시고 이왕 하는거 즐겁게 근무하세요..^^ 17.05.16 : 쵸이스
17.05.16 : 역마
경리부이사님과 대판했어도 먼저 손을 내밀었고 자금지원도 약속 받았죠.. 17.05.16 : 역마
굿~~~~~~잘~ 하셨어요..하고 싶은말은 꼭 하시고 "외유내강" 을 가슴에 담고 살아가시면 좋을듯요..^^ 17.05.16 : 쵸이스
여지껏 손가락에 꼽을정도...ㅎㅎㅎㅎ 화이팅..!! 17.05.17 : 비소리
7408
솔바람 : 이번 주는 날씨로 인하여 이렇다 할 특별한 불편함은 없는 한 주가 될 듯합니다. 그 출발의 두째 날!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일들 많이 만드시고 아직은 존재하는 일교차에 감기들 조심하시고 참 좋은 하루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1] 17.05.16
참 좋은하루 만들도록 노력 하겠슴다...솔바람님도 좋은하루 만드세요..^^ 17.05.16 : 쵸이스
7407
솔바람 : 오늘 날씨는 상큼할 것 같습니다. 휴일의 피로함을 이어져 가는 일 없기를 바라고 건강한 한 주 시간으로 이끄는 하루의 출발이 되시길 바랍니다. ^^* 17.05.15
7406
역마 : 월화수목금금금. .. 5주째 이러고 있네요 술한잔 생각나는 밤입니다~ [3] 17.05.13
5주동안 금요일 같은 주말~ 다른 방법은 없나요? 몸에 적신호가 오기 전에 좀은 쉬셔야지요. 17.05.13 : nuna
맘씨가 고우니 미모는 탁월하시겠죠 !! 17.05.14 : 역마
헉~~ 보약 잘 챙겨드시고.. 일 하십시요^^ 17.05.15 : 비소리
7405
솔바람 : 건강관리들 잘 하시고 한 주간의 마침에 미진한 일 생기지 않도록 하시는 일들 잘 살피어 깔끔하게 마무리 지으시고 5월의 분주한 시간을 정리하는 주말과 휴일의 시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1] 17.05.12
네 ~~ 감사합니다아. . 17.05.13 : 역마
7404
솔바람 : 아침의 시간이 상쾌함을 간직하고 가벼운 시간으로 출발하시고 심신에 피로 누적 쌓이는 일 없도록 스스로 신체리듬 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많이 웃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9] 17.05.11
40분 걸어 출근했습니다... 상쾌하네요~~ 많이 웃는 하루 되세요^^ 17.05.11 : 비소리
대단해요! 빨리 걸으셨다면 2km 가 넘는 거리일 듯~~ 17.05.11 : nuna
출근길이니 신호가 얼마나 많으냐고 달렸겠네요..저는 평지 둘레길 정도는 5킬로 거리를 빠른 걸음으로 1시간 정도로 걸어요..ㅋㅋ.. 17.05.11 : 쵸이스
쵸이스님은 건강이 매우 양호하실 듯 합니다~~^^• 17.05.11 : nuna
걷기를 좋아하고.....워낙에 걸음걸이가 빠르답니다 17.05.11 : 쵸이스
와우~~ 저랑 비슷하셔요~~ 같이 한 번 걸어봅시다~~ㅋㅋ 17.05.12 : 비소리
걷는걸 좋아하는데... 나이가 한 살 많아질수록.. 걷는것도 힘드네요... 그치만 계속 도전..!!ㅎㅎㅎㅎ 17.05.12 : 비소리
저는 워낙에 걷는걸 좋아해서 한 두 정거장 정도는 아예 차 탈 생각을 안하고 걷는걸로..ㅎㅎ 17.05.12 : 쵸이스
와우 .. 정말 저랑 비슷하시네요~~ 정말 반갑습니다~ㅎㅎ 17.05.13 : 비소리
7403
솔바람 : 먼지와 송화가루까지 씻겨 가며 비가 멈추고 있는 아침입니다. 아침 출발의 시간이 좀 더 여유롭길 바라며 기분 좋음 많이 간직하는 참 괜찮은 하루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1] 17.05.10
비가 좀더 많이 오길 바랐지만...그래도 조금비온 끝인지 날씨는 쾌청하네요.. 17.05.10 : 쵸이스
7402
nuna : 독일 오늘 저녁뉴스에 한국 문재인 19대 대통령을 소개하면서 미국과의 관계가 어려워질 듯 하다고 하는데 상세한 이유를 모르겠군요? [1] 17.05.10
사드 문제겠지요.. 17.05.10 : 쵸이스
7401
비소리 : 회원님들.. 투표에 전념~~~하시고, 비 오는 거리 한 번 걸어보세요^^ [3] 17.05.09
소중한 한표..벌써 하고 왔어요.. 17.05.09 : 쵸이스
비 안와요. 사전투표했고요 17.05.09 : 역마
오~ 저도 지난달30일 재외국민 투표로 소중한 한표~ 권리행사 했답니다~^^모두들 잘 지내시지요? 간만에 인사드려요~ 17.05.10 : 퀸~
7400
깜냥이그녀 : 오랫만에 한줄 글 남기는듯 싶네요 내일 국민의 권리행사는 해야겠지요? 남의나라처럼 방관하지는맙시다..... 어떻게든 누구든 그나마 조금이나마 더 올곧게 할만한 사람 뽑아봅시다요~~ [3] 17.05.08
지혜롭고 정직한 능력있는 지도자가 청와대의 새주인되 길 바랍니다~~^^ 17.05.08 : nuna
자주 들르세요. 항상 웃으시고요~ 17.05.09 : 역마
감사합니다 너무 힘든 17년봄이었네요 ..... 안부인사 좀더 자주드릴수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17.05.10 : 깜냥이그녀
7399
솔바람 : 연휴가 끝나고 새로이 시작 하는 시간들이 무거운 피로를 심신에 안겨줄 수도 있습니다. 컨디션 조절 잘 하시어 기분 밝음으로 잘 유지하시고 건강한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첫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함을 전하는 소중한 하루의 시간이 되시길... ^^* 17.05.08
7398
역마 : 내일은 우리가 종종 잊고 지내는 어버이 날 입니다. 감사의 마음 고마움의 마음을 담아서 진심어린 꽃 한송이 빛나게 해 주시죠.. ~♥ [6] 17.05.07
효도 하고파도 효도할 양가 부모님이 안계시니..ㅠㅠ 17.05.07 : 쵸이스
저도 마찬가지~ 이젠 자식들 효도를 받을 차례입니다~~ㅎㅎ 17.05.07 : nuna
미소띤 얼굴에 다정한 할머니로... 건강하세여 17.05.09 : 역마
아 ! 옛날이여~ 17.05.09 : 역마
용돈 쪼끔 드렸네요..ㅎㅎㅎㅎ 역마님도 어버이날 축하드립니다^^ 17.05.08 : 비소리
선물도 좋고 용돈도 좋지요... 자주 찿아뵈는 선물도 하고요 ~ 17.05.09 : 역마
7397
nuna : 글 쓸 면이 모자라 다시 계속~ 대부분의 독일산모들은 병원에서 분만한 후 정상분만인 경우 3~4일이면 퇴원을 하고 조리원도,조리사도 없이 집에와 아기를 혼자(몇년전만해도 아빠들의 육아휴가가 없어) 돌봐야 하지요.(친정이나 시부모가 멀리 살면) 저역시 약 40년전 독일서 미역국 끓여주는 사람도 없어 서러웠으니까요~~ㅠㅠ [3] 17.05.05
우리나라도 예전엔 산후조리원이 없었지요..산후조리원의 역사는 20여년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17.05.06 : 쵸이스
대전 지역 산후조리원 시작무렵 둘째 낳고서 하루 6만원씩 온돌방 원룸식으로 하루 육식 한달을 있었는대 18년이 지난 지금은 하루 십만원 주고도 만족할 만한 써비스를 못 받는다 하던대 좀 아쉽네요. . 17.05.06 : 역마
정말 오래전에 타지에 나가셨군요... 요즘 한국은 점점 살기가 나아져가고있어요 학교실태가 좋지는 않지만요....ㅠㅠ 17.05.08 : 깜냥이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