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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7,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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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이스 : 오늘 "피고인" 최대의 클라이막스네요...보는동안 내~내 가슴이 조마조마 했어요..아찔했어요...ㅎㅎ [8] 17.03.07
피고인 재밌어요 ㅎㅎ 심장이 쫄깃 ~~ 17.03.07 : 이미숙
으시시~~ 칼부림과 피....넘 무서버~~~ㅋㅋ *"역적"도 흥미진진~ 윤균상도 귀엽구여~~ㅎㅎ 17.03.07 : nuna
앞으로 4회분이 남았는데 "인과응보"론이 기대 됩니다 17.03.08 : 쵸이스
TV 랑 멀어진 세월이.. 10년은 되는듯요~~~ㅎㅎ 17.03.08 : 비소리
아이들 공부에 방해된다고 TV를 없앴군요.. 17.03.08 : 쵸이스
대신 쇼프리 드라마는 열심히 보시는 듯...~~ㅎㅎ(여러 동영상에 댓글을 올리신 걸 보면...) 17.03.11 : nuna
최대홍 검사 부장 너무 멋있었어요^^ 다만 현실에 그런 법조인이 없다는게 슬프죠.. 17.03.08 : 푸룬
맞어여~~^^ 17.03.08 : nuna
7304
솔바람 : 밤사이 우리 지역 눈이 내렸습니다. 겨울의 끝 자락에 내린 마지막 눈이 아닐까 합니다. 길 바닥만 질 푸덕거리게 내리는 눈이라 여깁니다. 안전운행에 신경 바짝 쓰시고 가벼운 컨디션으로 하루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 행복한 ! 참 괜찮은 하루! ^^* [3] 17.03.07
서울도 눈 왔어요 ? 17.03.07 : 역마
대전입니다. ^^* 17.03.08 : 솔바람
대전이 주거지역 이라고요? 왜 서울로 착각했을까요.. ㅎㅎㅎ 17.03.08 : 역마
7303
역마 : 봄 소식 안고 경첩을 즈음해서 무사히 돌아왔어요.. 회원분들게 신고합니다. 그간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어서 큰 힘이 됐어요 정말 고맙습니당~ ~ [10] 17.03.06
외롭고 추운 이국에서 힘든 일 잘 이겨내시고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셨다니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봄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많이 갖으세요~~^^* 17.03.06 : nuna
고맙습니다. 늘 웃으며 지내세요~ 17.03.07 : 역마
수고하셨습니다...역마님 집안에도 봄이 왔군요. 왕성한 활동 기대하겠습니다..^0^ 17.03.06 : 쵸이스
예.... 응원에 보답하지요. 노력~ 17.03.07 : 역마
역마님!추운곳에서 정말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우리 역마님께서 오셨으니 이곳도 봄꽃이 만개하겠지요~~~~^^* 17.03.07 : 퀸~
감사합니다. .. 곧 진달래꽃 만발하겠죠 ~ 17.03.07 : 역마
고생하셨네요~~~ 그치만 멋지셔요^^ 17.03.07 : 비소리
감사해요 계속해서 멋지도록 노력 할게용 17.03.07 : 역마
무사하게 돌아오셨다니 다행이예요. 고생많으셨네요^^ 17.03.07 : 푸룬
ㅎㅎㅎㅎ 고맙습니당~ ~ 17.03.07 : 역마
7302
솔바람 : 월요일 아침 기온이 차갑습니다. 내일 반짝 꽃샘추위가 온다고 하네요. 그래도 어제 휴일이 경칩이었습니다. 땅속에 들어가서 동면하던 동물들이 깨어나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무렵을 뜻하는 경칩이니 이제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시기라고 해도 무방할 듯합니다. [1] 17.03.06
한 주간의 출발 가뿐하게 시작하시고 건강함 가득한 시간으로 채워 많은 결실 이루어내는 참 좋은 한 주의 시간으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일교차의 변덕으로 자칫 까딱하면 감기 걸리기도 쉬운 시기이니 온도조절 잘 유지하는 습관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 17.03.06 : 솔바람
7301
솔바람 : 완연한 봄이네요. 휴일오후 즐거운 시간 되세요. ^^* 17.03.05
7300
쵸이스 : 오늘이 24절기의 3번째인 "경칩" 입니다..만물이 겨울밤에서 깨어난다는 경칩..봄이 우리곁으로 솔~솔 다가섭니다..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17.03.05
7299
솔바람 :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오늘은 거제도 계룡산으로 갑니다. ^^* [8] 17.03.04
즐거운 산행되세요~~^^ 17.03.04 : nuna
거제도..하면 바다가 제격인데..계룡산 산행이라...님도 보고 뽕도 따고 그런건가요?? 잘 다녀 오세요..!! 17.03.04 : 쵸이스
거제에도 계룡산이 있었네요 즐거운 산행되세요 ~ 17.03.04 : 탁구왕
웃음가득 봄 가득.. 즐거운 산행을. 17.03.04 : 역마
아~역마님이 오셨네! 봄을 안고~~^^ 17.03.04 : nuna
역마님~ 반가워요~ ^^ 17.03.06 : 퀸~
웃음가득 봄 가득.. 즐거운 산행을. 17.03.04 : 역마
오~~거제도 계룡산! 저 가봤어요~~온천도 있는곳! 맞나요?? 히힛~~~^^;; 17.03.05 : 퀸~
7298
nuna : 주말엔 봄아씨랑 즐거운 데이트하세요~~^^• 참 요즘 역마님이 뜸하시네요.많이 바쁘신 듯.....건강하세요~~~ [9] 17.03.03
역마님은 오늘 출~첵 4일째..ㅋㅋ..끝말잇기도 했어요..ㅋㅋ 17.03.03 : 쵸이스
한줄토크 하실 쨈이 없으신 듯해서 바쁘신가 했지요~~ㅎㅎ 17.03.03 : nuna
오~ 역마님~^^ 17.03.04 : 퀸~
중국은 요즘 한국 사드설치 문제로 한국인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다고 하는데 퀸님도 그곳에서 반감을 느끼시는지 걱정이네요~~ㅠㅠ 17.03.04 : nuna
여긴 아직 괜찮으네요~^^;;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7.03.05 : 퀸~
다행이예요~ 갈수록 혐한이 확장되서 걱정이예요... 17.03.05 : 푸룬
네! 감사해요~~ 오늘 택시탔는데 되려 기사님이 걱정 해주시더라구요~~ 걱정하지말라고~그순간조금 맘이 뭉클했어요~ ㅎㅎ 17.03.05 : 퀸~
뉴스 보니까 중국 어느 식당문에 "한국손님 사절" 이라고 써 있어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한 듯 해 걱정이 되더군요~~ㅠㅠ (*자기네들은 사드를 여러군데 설치해 놓고 우리의 설치를 강력히 반대하는 건 말도 안되는 듯...) 17.03.05 : nuna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별 일 없이 잘지나갔으면 하네요~ 17.03.06 : 퀸~
7297
솔바람 : 아침 기온이 조금 차갑게 느껴지겠지만 오후 들어서부터는 날이 풀려갈 거라고 합니다. 주말과 휴일의 날씨는 포근함 그 자체를 유지한다고.. 그저 포근한 날씨에 미세먼지만이라도 좀 몰려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여기지만 봄철에 너무 큰 기대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희뿌연 산야의 배경은 정말 가슴속이 답답하거든요..ㅎ 한 주를 마감하는 길목입니다. 항상 건강관리들 각별하게 챙기시고 가급적 미진한 일들 생기지 않도록 잘 마무리 하시고 마음 편한 주말 17.03.03
7296
퀸~ : 낮에 학부모회의가 있어 아들녀석 학교에 갔다 오는길에 소주대학교에 들려 캠퍼스를 거닐어보았답니다. 옛날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학교에서만 맡아지는 싱그러운 봄냄새... 오랜만에 빠져들면서 꼭..제가 신입생이 된 것 처럼...흥분하여 캠퍼스 구석구석을 거닐어 보았네요~ ^*^ 물론 여기는 중국이였지만... 그래도 나름~ㅋㅋㅋ오랜만에 느껴보는 20대였습니다! [9] 17.03.03
호호~ 글 올려놓고 보니... 아줌마가 좀 주책스럽네요~ㅋㅋㅋ 현실로 돌아와서 밀린 빨래나 정리해야겠습니다! 17.03.03 : 퀸~
야~야야~♪ 내나이가 어때서~♪ 낭만과 아름다운 추억에 나이가 있나요~~♪♬~~ㅎㅎ 17.03.03 : nuna
큭~ 그러게요! 추억도 사랑할수 있는 나이가 되었지요~~^^ 17.03.04 : 퀸~
ㅋㅋㅋㅋㅋ항상 여성스러우시고~ 은근 사랑스러우신 퀸님~ 젊었을때 낭만을 추억하는건 너무나 행복한 일이죠~^^ 17.03.03 : 푸룬
네!너무행복했어요~~^^여성스런 퀸으로 봐주셔서 넘 감사해요~ 울아들은 제가 친구들 엄마중에 젤 과격하데요ㅋㅋ 17.03.04 : 퀸~
멋쟁이 퀸님! 낭만이 줄~줄~ 그게 살아가는 재미지요..멋~져~요~ 17.03.03 : 쵸이스
네~ 그런가봐요~^^ 나이가 들면서도 '내가 잘살았구나...' 나에게 칭찬할 수 있게 더 잘살아야할까봐요... 17.03.04 : 퀸~
자금도 청춘인대요 ~~ 17.03.04 : 역마
히히~넘넘 감사드립니다~^^ 청춘으로 봐주셔서~~ 17.03.05 : 퀸~
7295
솔바람 : 어제가 휴일이어서 그런지 오늘 기분만큼은 꼭 월요일을 시작하는 기분입니다. 다시 추워지는 날씨와 싸늘한 공기가 반겨줄 듯합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부는 편 일거 같아 생각외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관리 각별하게 잘 챙기셔야 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시간 잘 챙겨가세요! ^^* 17.03.02
7294
nuna : 3월~ 만물이 생동하는 희망의 계절이지만 많은 학부모들은 수백만원의 등록금을 챙겨야 하는 고난의 달~~ㅠㅠ 힘내세요! 17.03.01
7293
비소리 : 하루종일 누워.. 뒹굴뒹굴.. 이제서야 배고파 밥 한 숟갈 먹을려고요..ㅎㅎ 완전 게으름 극치의 하루였지만 후회없는 삼일절입니다..ㅎㅎ 17.03.01
7292
솔바람 : 3.1절 오후 평안한 시간 되세요. 17.03.01
7291
nuna : 제 98주년 삼일절을 기념해 순국선열들에 고개숙여 묵념을 올리며 우리의 소중한 독립국가를 바르게 이끌어 갈 진정하고 지혜로운 새 정치가가 나오 길 간절히 바랍니다. [14] 17.03.01
3.1절 우리 조상들이 나라를 지키기위해 목숨바친날. 지금은 그냥 휴일, 뜻깊은 날을 되새기는 하루가 되어야 겠어요 ~ 17.03.01 : 김총무
전~ 어제 집 현관에 태극기 붙여놨어요~^^베란다가 없는 구조의 레지던스라 걸수가없어! 문 앞에 붙였지요~ 그냥 쉬는날이 아닌! 독립운동의 고귀한 뜻을 기리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17.03.01 : 퀸~
브라보! 퀸님의 나라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희도 독일집엔 마당에 계양기가 있는데 이곳 섬에선 마음으로 애국가를 부릅니다~^^ 17.03.01 : nuna
감사합니다~^^ 17.03.02 : 퀸~
굿~~~~~~샷~~~~~퀸님의 나라사랑에 큰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0^ 17.03.01 : 쵸이스
히히~감사합니다 17.03.02 : 퀸~
저도 오늘은 태극기를 게양해야겠네요 ^^ 17.03.01 : 슛돌이
짝짝짝!! 17.03.02 : 퀸~
3.1절 당시가 만일 내 현실이라면... 하고 가정해보니..ㅜㅜ 더욱더 선열 분들이 감사하네요.. *^^* 17.03.01 : 푸룬
그러게요!진짜 감사의 맘을 가져야합니다! 대한독립만세!! 17.03.02 : 퀸~
머나먼 이국에서 nuna님의 나라사랑 멋진글에 가슴이 심쿵 하네요..지혜로운 새 정치가가 나오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17.03.01 : 쵸이스
외국나와 살게 되면 누구나 내나라의 사랑과 그리움이 더욱 절실해 지는 것 같습니다. 17.03.02 : nuna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일하신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순국하신분들께 묵념으로 대신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도 망언을 일삼는 일본 아베를 비롯한 그들을 규탄합니다. 17.03.01 : 솔바람
훌륭한 조상님들이 계셔서 지금에 나라가 존재 하네요 모두에 순국선열님들께 감사 합니다 17.03.01 : 간나구
7290
해몽 :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벌써 3월달 올해 세웠던 계획들 다시 점검해보도록 합시다 ^^ [2] 17.03.01
그쵸?~ 겨울에 들어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이라니...너~무 빨라요. 기쁘고 좋은 3월되시기 바랄께요^^ 17.03.01 : 푸룬
네에..맞습니다..해가 바뀌였다 생각했는데 어느새 1~2월이 가버리고 3월이네요..세월이 유수와 같다더니...뜻깊은 3월 되시기 바랍니다 17.03.01 : 쵸이스
7289
솔바람 : 오늘도 어제처럼 포근함을 유지하는 하루가 된다고 합니다. 일교차는 여전하구요. 요즘 감기가 한 번 걸리면 일주일 가지고는 어렵다고 하네요. 건강관리들 항상 바짝 신경쓰며 관리 잘 하시고 한 달의 시간을 마무리 하는 시점.... 모쪼록 스트레스 없고 웃음 가득한 건강함의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17.02.28
7288
솔바람 : 아침의 시작이 그래도 좀 여유롭게 시작하시길 바라며 월말의 스트레스는 가급적 곁에 두지 마시길 바라고 미진한 일들 말끔하게 잘 매듭짓는 괜찮은 출발의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아침 저녁으로 큰 일교차는 여전합니다. 감기환자들이 속출한다고 하구요. 걸리면 한 일주일은 쌩고생 하시니 옷 차림들 잘 챙겨입으시고 건강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 17.02.27
7287
솔바람 :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 [1] 17.02.26
행복한 월요일 맞이하세요! 17.02.27 : 퀸~
7286
nuna : 아이고~누나할매 허리아파 죽겠심더~~이웃집 스페인 아줌마가 배추를 3덩이나 사오셔서 오늘 오후내내 벌을 섰네요~~ㅋ 김치같지도 않은 심심하고 덜매운 겉절이 같은 제 김치를 몇번 줬더니 진짜 김치맛을 몰라 그런지 그도 맛있다고 완전 팬이 됐어예~~ㅎㅎ 요즘 카네발시즌이라 제가 밖에 나가는걸 꺼려하니(카네발때 혼자 나가면 아무나 붙잡고 입맞추고 거리에서 춤추고 난리라서...) 마트도 안가려니 하고 저 대신 배추를 사오신거예요~~ㅋㅋ [9] 17.02.26
(여기까지 올리니 글이 길어 다시 올려야 되는군여~ㅎ)남편이 김치를 잘 안먹어 혼자 먹으니 저는 한개씩만 사다 먹는다고 스페인 아줌마가 다시 사고 칠까 봐 등치 큰놈을 3마리나 잡아오면 시어져서 안된다고 통사정을 했네여~~ㅋㅋ 우리 한국 주부님들 어케 50~100포기씩 때려 잡으시는지 존경스럽습니다~~^^ 17.02.26 : nuna
ㅎㅎ..제대로 맛있게 담궈졌나요?? 수고 하셨습니다..한국주부들이야 밥상에 김치가 꽃이어서 자주 하다보니 식은죽 먹기지요..ㅎㅎ 17.02.26 : 쵸이스
ㅋㅋㅋㅋㅋㅋ 스페인 아주머니가 우리 맛에 완전 반했나봐요^^ 열악한(?) 재료들 속에서도 제대로 맛을 내신 nuna인 탓이야요~~ 머나먼 타향에서도 외국인 이웃과 정을 나누는 생활속 이야기를 들으니 다정하고 훈훈해요~ 늘 건강하시고 활기있으시길 바래요~ 화이팅^^ 17.02.26 : 푸룬
그저 적당히 시늉만 낸 김치인데도 좋아라 허니 고맙지요~~ㅎㅎ *작은 섬마을이라 그런지 이웃들 인심이 좋아요. 늘 김치통에 맛있는 걸 넣어 돌려주고 주말이면 바베큐 파티도 이웃들과 함께 하면 모두들 한~두가지 음식들을 들고 모인답니다~~^^* 17.02.26 : nuna
저는 지난주에 한국배추 10포기 구해다가 직접 절여 3통,열무김치 한통, 파김치 한통 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 오늘 첫 개봉했는데~세상에나 벌써 푹!익어버렸네요ㅠㅠ 김치냉장고가 없으니..이제야 김치냉장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네요ㅠㅠ 17.02.27 : 퀸~
퀸님은 부지런하신 완벽한 주부님! 저는 신김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도 김치찌게는 잘익은 김치로 끊여야 제맛이 나는 듯...저는 쬐꼼만 만드니 끓여먹을 김치도 없고~ㅠㅠ 늘 덜익은 겉절이 같아용~~ㅎㅎ 17.02.27 : nuna
ㅎㅎ중국이사와서는 시댁과 친정의 원조가 끊어진관계로ㅋㅋ솜씨없지만 시작하게되었네요~^^ 17.02.28 : 퀸~
완전 소 김장 하셨네요..김치냉장고가 없으면 김치 담아 바로 냉당고로 직행해야 겠군요.. 17.02.27 : 쵸이스
네~진짜 김치냉장고의 필요성! 완전 절실 느끼고있답니다~^^ 17.02.28 : 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