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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리 : 회원님들.. 투표에 전념~~~하시고, 비 오는 거리 한 번 걸어보세요^^ [3] 17.05.09
소중한 한표..벌써 하고 왔어요.. 17.05.09 : 쵸이스
비 안와요. 사전투표했고요 17.05.09 : 역마
오~ 저도 지난달30일 재외국민 투표로 소중한 한표~ 권리행사 했답니다~^^모두들 잘 지내시지요? 간만에 인사드려요~ 17.05.10 :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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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그녀 : 오랫만에 한줄 글 남기는듯 싶네요 내일 국민의 권리행사는 해야겠지요? 남의나라처럼 방관하지는맙시다..... 어떻게든 누구든 그나마 조금이나마 더 올곧게 할만한 사람 뽑아봅시다요~~ [3] 17.05.08
지혜롭고 정직한 능력있는 지도자가 청와대의 새주인되 길 바랍니다~~^^ 17.05.08 : nuna
자주 들르세요. 항상 웃으시고요~ 17.05.09 : 역마
감사합니다 너무 힘든 17년봄이었네요 ..... 안부인사 좀더 자주드릴수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17.05.10 : 깜냥이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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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연휴가 끝나고 새로이 시작 하는 시간들이 무거운 피로를 심신에 안겨줄 수도 있습니다. 컨디션 조절 잘 하시어 기분 밝음으로 잘 유지하시고 건강한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첫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함을 전하는 소중한 하루의 시간이 되시길... ^^* 17.05.08
7398
역마 : 내일은 우리가 종종 잊고 지내는 어버이 날 입니다. 감사의 마음 고마움의 마음을 담아서 진심어린 꽃 한송이 빛나게 해 주시죠.. ~♥ [6] 17.05.07
효도 하고파도 효도할 양가 부모님이 안계시니..ㅠㅠ 17.05.07 : 쵸이스
저도 마찬가지~ 이젠 자식들 효도를 받을 차례입니다~~ㅎㅎ 17.05.07 : nuna
미소띤 얼굴에 다정한 할머니로... 건강하세여 17.05.09 : 역마
아 ! 옛날이여~ 17.05.09 : 역마
용돈 쪼끔 드렸네요..ㅎㅎㅎㅎ 역마님도 어버이날 축하드립니다^^ 17.05.08 : 비소리
선물도 좋고 용돈도 좋지요... 자주 찿아뵈는 선물도 하고요 ~ 17.05.09 : 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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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a : 글 쓸 면이 모자라 다시 계속~ 대부분의 독일산모들은 병원에서 분만한 후 정상분만인 경우 3~4일이면 퇴원을 하고 조리원도,조리사도 없이 집에와 아기를 혼자(몇년전만해도 아빠들의 육아휴가가 없어) 돌봐야 하지요.(친정이나 시부모가 멀리 살면) 저역시 약 40년전 독일서 미역국 끓여주는 사람도 없어 서러웠으니까요~~ㅠㅠ [3] 17.05.05
우리나라도 예전엔 산후조리원이 없었지요..산후조리원의 역사는 20여년이 안되는거 같습니다 17.05.06 : 쵸이스
대전 지역 산후조리원 시작무렵 둘째 낳고서 하루 6만원씩 온돌방 원룸식으로 하루 육식 한달을 있었는대 18년이 지난 지금은 하루 십만원 주고도 만족할 만한 써비스를 못 받는다 하던대 좀 아쉽네요. . 17.05.06 : 역마
정말 오래전에 타지에 나가셨군요... 요즘 한국은 점점 살기가 나아져가고있어요 학교실태가 좋지는 않지만요....ㅠㅠ 17.05.08 : 깜냥이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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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a : 오늘 한국은 "어린이 날"인데 독일과 유럽의 십여국가들은 아직 태어나지 않은 태아와 산모를 돌봐주고 분만과 산후조리를 돕는 "산파의 날"입니다. 한국과 달리 산후 조리원이나 조리사가 따로 없는 유럽이라 이분들의 노하우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데 일에 비해 보험조건이나 수당이 낮아 오늘 독일 일부도시에서 산파들이 데모에 나섰답니다. [2] 17.05.05
외국에서 우리나라에 원정와서 조리하고 간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어요, 산후조리원에서 몸관리 하고 나오는건 정말 좋은거같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죠 얼마짜리에서 했냐에 따라 남편의 등급도 매겨진다는 사실... 그래서 좋은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남자들에게 달갑지않은 시선이 있는것도 사실이지요 17.05.05 : 러블리
산파의날도 있군요...... 나만 흔들리지 않는다면 그래도 키울만해요.... 17.05.08 : 깜냥이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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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이스 : 봉축....!! 부처님 오신날...♡♡ 온누리에 부처님의 가피가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17.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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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a : 한국은 "어린이 날" 과 "어버이 날" 도 있고 15일 "가정의 날"외에 "가족의 날"이 있다는데 언제고 그날도 휴일인가요? 제가 한국에 살 적엔 5월 중 어린이 날과 어머니 날만 있었는데 새로운 이름의 공휴일과 기념일이 많이 생겼네요~모두들 사랑과 기쁨이 가득한 아름다운 5월이 되시 길 바랍니다~~^^* [2] 17.05.03
무슨 날 어떤 날 등등 .... 특정한 날이 지정 됀다는 것은 우리가 더 더욱 잊고 살아간다는 반증이 다닐까 해서 씁쓸합니다. 계절의 여왕과 가정의 달이라는 표어가 무색하지 않게 넉넉한 마음과 배려의 마음이 넘쳐나기를 바래봄니다 ! *^^* 17.05.03 : 역마
좋은 말씀입니다~~^^• 17.05.03 : nuna
7393
솔바람 : 오늘도 날은 좋습니다. 여전히 오후 들어서 무더움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네요. 그나마 아침 저녁으로는 사람 살기 적당한 거 같은데 여름 날씨 보이는 오후 시간은 좀 지내기가 별로인 듯하네요. 오늘 하루도 건강한 시간 잘 채워 가시고 조금 미진한 일들 잘 정리하시고 여류로운 석탄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1] 17.05.02
봉축 ~~ 17.05.03 : 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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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이스 : 신록의계절..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의 첫날 이네요..감사의달..사랑의달 을 맞이하여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2] 17.05.01
네 ~~ 감사합니다아. . 17.05.01 : 역마
고마워요~ 쵸이스님도 멋진 5월의 여왕이 되시 길요~~^^* 17.05.01 : nuna
7391
nuna : 원래 독일의 마지막 4월의 밤은 잠을 못잘 정도로 지나는 경운기 소리가 시끄러웠는데 이젠 들을 수 없을 정도로 조용해 졌네요. 몇년전만해도 총각들이 4월의 마지막 밤에 키큰 자작나무를 베어다 경운기에 싣고와 사랑하는 여자친구집 대문옆에 색종이나 색동천으로 장식한 나무를 메어 내 신부감이다라는 표시를 하는 풍습인데 이젠 동네 중심부에만 큰나무를 세워둘 뿐 차츰 집앞에선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 [2] 17.05.01
ㅎㅎ..없어질수도 있는 이상한풍습이네요.. 17.05.01 : 쵸이스
삭막해지는 개인 이기주의 아닐까요? 나만 아니면 이라는 생각들... 17.05.01 : 역마
7390
역마 : 보낸 사월 좋은 기억 아쉬운 기억 어느쪽이 많았나요.. 오는 오월은 좋은 기억이 더 많이 남게 웃음의 여왕이 되어보세요~ ~ [2] 17.05.01
5얼 1일부터 쉬니.. 좋은 기억이 더 많을것으로.. 그치만 주머니 사정이...ㅎㅎㅎㅎㅎㅎ 역마님도 웃음의 임금이 되소서^^ 17.05.01 : 비소리
응원감사합니다. .. 곳 이리오너라 할게요.. 17.05.01 : 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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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 : 졸린 눈 비비고 가위바위보 를 열심히 했건만 승률이 이할도 안돼네요. . 일 해서 피곤하고 게임에 져서또져서 더 피곤하네요 ~ 모두모두 좋은 밤 돼세요 !! [2] 17.04.28
피곤을 깨끗이 씻어 줄 날도 오리라 믿으시 길...굿 나잇~~^^* 17.04.29 : nuna
ㅎㅎㅎ.. 저도 도전..!! 17.04.29 : 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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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a :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 길 바랍니다~~^^ [3] 17.04.28
낼부터 한국은 기인~연휴의 시작이네요..모두~모두 행복한 연휴 만드세요.. 17.04.28 : 쵸이스
내일부터 저는 더 더욱 바빠져요. ... 17.04.28 : 역마
유럽도 5월1일이 공휴일이라 화요일까지 쉽니다. 17.04.29 : nuna
7387
솔바람 : 금요일입니다. 한 주를 마감하고 한 달을 마감해야 하는 길목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기온 변화폭은 여전히 유효하니 건강관리들은 항상 신경 잘 쓰시고... 한 달의 여정을 마치는데 있어 미진한 일들 생기지 않도록 모두가 원하는 것들에 대한 성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1] 17.04.28
근로자의 날까지.. 푹~~~~~~~~~~~~~쉽니다...ㅎㅎㅎ 근로자님들 화이팅..!! 17.04.28 : 비소리
7386
솔바람 : 목요일. 주 중반을 넘어서는 길목에 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4월을 떠나보내야 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주말까지 뭐 이렇다 할 변화없는 맑은 날씨를 유지할 것이고 봄의 막바지를 향해 치 닫는 여정을 만끽하는 좀 더 어유로운 시간들이 여러분 곁에 머물르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일상들 잘 챙겨가세요! ^^* 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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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찡콩짱 : 늘 잘보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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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화요일입니다. 아침의 시작이 가뿐하게 출발하시고 봄날씨치곤 일교차가 변죽거리는 날씨이니 건강관리들 유의하시면서 오늘 하루도 재미나게 채워가시길 ~~ ^^* [1] 17.04.25
감사합니다. 솔바람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랄께요~~ ^^ 17.04.25 : 맥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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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a : 독일은 부활절 다음 일요일인 "흰일요일"이라 불리는 어제가 9~10살된 아이들이 첫영성체를 받는 축일이라 여자애들은 신부처럼 흰드레스에 예쁜 머리장식(꽃이나 흰머리띠)을 하고 남자애들은 멋진 양복차림을 하지요. 그날은 성당에서 식을 마친 후 가족과 친척들의 축하를 받으며 잔치를 하고 다음날은 이웃을 초대해 맛있는 케익과 커피,포도주등을 대접하는데 초대받은 이웃들은 작은선물과 함께 축하카드에 용돈을 넣어 그날의 주인공에게 전하지요. [2] 17.04.25
좋은"흰일요일" 이네요..한국에도 그런 풍습이 있나요? 저는 불교쪽이라서리...... 17.04.25 : 쵸이스
아마 한국성당에서도 그런 행사가 있을 듯 합니다. 저는 한국을 떠나온지가 거의 오십년이 다되어가니 요즘의 한국문화와 종교행사를 모르겠군요. 17.04.25 : nuna
7382
솔바람 : 본격적인 5월의 행사 시즌을 맞이하기 위해서 이 4월의 마지막 한 주는 각자 잘 활용하여 의미 있는 시간으로 사용하셔야 할 것으로 여깁니다. 첫 날의 신체리듬이 무겁지 않고 가볍고 컨디션 상태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아침 출발이 무거우면 최대한 빨리 그 무거움을 털어내시고 월요병과 함께 힘겨운 하루가 아니 되시길.. ^^* 17.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