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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7,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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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프리 토크박스 게시판은 회원들간에 누구나 편하게 긁적이고 갈수있는 한줄 게시판 입니다. 문의 또는 신고글은 공지사항-이용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문의또는요청 글은 이용문의 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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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이스 : 흐미.......오늘 출석률 대단하네요..2등이 네분이네요..축하 드립니다...♡♡ [1] 17.02.08
감사요~~^^* 17.02.08 : nuna
7248
기쁨두배황후 : 모든 분들 편안들 하시죠..... [4] 17.02.07
네~ 황후님도 그간 잘 지내셨나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17.02.07 : nuna
nuna~~~ 여전히 잘 지내시죠? 17.02.14 : 기쁨두배황후
와우~~~ 기쁨두배황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늦은 인사 드립니다^ 17.02.08 : 비소리
비소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02.14 : 기쁨두배황후
7247
깜냥이그녀 : 상추샐러드 많이 먹었더니... 살짝 졸음이...... 이번주 춥다고하네요.... 건강 지키시길..... [1] 17.02.07
지금 많이 졸릴시간이죠 ㅎㅎ 17.02.07 : 하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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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언제나처럼 반복되는 삶의 아침시간이지만 늘 분주하게 그 시간에 맞추어 움직일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가끔은 감사하다는 마음을 갖습니다. 변화 없는 일상이 따분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그 반복되는 삶의 일상이 있기에 오늘이 있는거라 그렇게 여기고 싶습니다. 기온이 차가와집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일상 속에서도 건강 유지관리 잘 하시고 오늘 하루도 각자에게 주어진 시간 허투로 흘려보내지 마시고 알차고 보람있게 잘 관리하여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4] 17.02.07
오늘 장문의 메세지 잘 읽고 갑니다...^^ 17.02.07 : 비소리
"자유잡담" 게시판 "철봉중독학생" 글에 비소리님 댓글이 3번이나 반복되어 올려진 걸 아시는지?~~ㅋㅋ 17.02.07 : nuna
한번씩 컴퓨터가 지 멋대로 세번씩이나 올려놓네요..ㅠㅠㅠ 가서 시정하겠습니다^^ 17.02.08 : 비소리
작년부터 업무 1가지가 줄어들고나서.... 인계하느라 한참 봐주긴했지만.... 1년이 다 되가는 지금 시점에선... 왜 이리 편한지.. 새삼 느끼는 요며칠였네요..... 그런데 뜨끔하게 일침을 놓으시는 솔바람님...... 요며칠 좀 시간 허비를 했더니... 양심의 가책이....ㅎㅎ 17.02.07 : 깜냥이그녀
7245
kar : 다들 맛점하시고 오후도 화이팅하세요~~~^&^ [6] 17.02.06
콩밥, 시금치국, 김치, 김, 고구마전, 시금치, 깻잎장아찌, 마늘장아찌로 점심 먹었어요~~~ㅎㅎ 17.02.06 : 비소리
우린 간단한 카레라이스~~~ㅋㅋ 17.02.06 : nuna
간단한 카레라이스 아닌데요... 그 안에 들어갈 야채 썰어야 하는데도 시간이...ㅎㅎㅎ 아무튼 맛나게 드셨죠~~~??? 17.02.07 : 비소리
밥은 밥솥이 알아서 해주고 야채랑 고기는 남편이 썰어주고 저는 볶고 카레쏘스 만들면 끝~~~ㅎㅎ 17.02.07 : nuna
ㅎㅎㅎ.. 부러운 카레라이스네요..ㅋ 17.02.08 : 비소리
제육볶음, 상추샐러드, 어묵국, 김치, 파인애플....... 맛점하고 왔네요...ㅎㅎ 17.02.07 : 깜냥이그녀
7244
솔바람 : 한 주의 시작 가뿐하게 출발하시고 오늘 하루도 건강한 웃음 많이 간직하며 스트레스란 공동의 적은 곁에 오래도록 머물지 못하도록 애 쓰시고 값진 결과들이 많은 좋은 한 주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차가와지는 날씨에 옷 차림들 든든하게 잘 챙겨입으시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 17.02.06
7243
솔바람 : 추워진다고 합니다. 휴일 오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 17.02.05
7242
쵸이스 : 오늘이 24절기의 1번째인 "입춘"입니다..오늘의 입춘시각은 오전 12시34분이라니 이미 입춘시각이 지나 버렸네요.쇼프리 가족들..모두...."입춘대길 건양다경" 을 바래봅니다...♡♡ [1] 17.02.04
고마워요~ 쵸이스님도 만사대길하세여~~^^ 17.02.04 : nuna
7241
솔바람 : 오늘 하루 시간 시작하면서 한 주간 마무리 하는 시간들이 좀 더 여유롭게 시작하시고 하루의 시간에 늘 웃음 많이 간직하시고 스트레스 곁에 머물지 않는 참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17.02.03
7240
장미의이름 : 손이 시려워서 컴퓨터 자판을 치기도 힘드네요...감기조심하세요~^^ [3] 17.02.02
미니 난로라도 두세요~ 17.02.02 : 울엄마
테네리페섬의 따뜻한 햇살을 보내드리고 싶네요~~ 17.02.02 : nuna
그 햇살.... 저도 받고싶네요..... 을씨년스럽게.... 눈이 올것도, 황사도 낀듯.... 찝찝한 오후네요... 17.02.07 : 깜냥이그녀
7239
솔바람 : 기온이 더 내려간 아침입니다. 주 중반을 넘어서는 목요일이구요. 아침의 시간은 탈없이 편안하게 잘 시작하는지요? 건강한 시간들로 꽉꽉 채워서 오늘 하루도 보람있는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기들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 ^^* 17.02.02
7238
깜냥이그녀 : 아침에 사뭇 춥더니..... 밤에는 더 추워진다고 하네요...... 간만에 글 남겨도.... 늘 왔던것 처럼... 편하게 남깁니다~~ 출첵은 매일 알람 맞춰놓고 해서 그런듯 해요...ㅎㅎ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1] 17.02.01
깜냥이님도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17.02.01 : nuna
7237
솔바람 : 1년 중 제일 짧은 달의 2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일상에서 출발하시고 한 달의 첫 출발을 하는 만큼 알찬 계획을 검토하고 준비하시어 값진 결과를 얻어내는 2월의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1] 17.02.01
2월은 또 얼마나 빨리 갈런지요...ㅎㅎ 17.02.01 : 깜냥이그녀
7236
솔바람 : 한 달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연휴의 끝 자락에 이어 달리는 1월의 마지막 날, 심신의 무거움이 남아있다면 신속하게 털어내시고 한 달의 마무리.. 새로운 한 달의 시간을 차질없이 준비하는 그런 오늘 하루의 여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들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2] 17.01.31
수고 하셨습니다. 솔바람님~ 2017년 1월은 일단 개근했어요~ 시작이 좋으니 끝도 좋겠죵~ㅎㅎㅎ 17.01.31 : 맥스웰
솔바람님.. 글로 회원님들 마음을 다독여 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계속 쭉~~글 솜씨 기대합니다^^ 17.01.31 : 비소리
7235
솔바람 : 연휴 마지막 날, 활력소 가득 충전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 17.01.30
7234
nuna : 가족들과 즐거운 설잔치하시고 맛있는 떡국 드시며 모두들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리라 믿어요~~ 저는 독일집으로 귀가하면 4월에나 떡국을 먹을 수 있을 듯 합니다~~ㅋㅋ [6] 17.01.29
봄에 떡국을 드시는 군요. 보내 드릴 수도 없구... ㅎㅎ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17.01.30 : 솔바람
감사합니다! 독일집에 가면 냉동해놓은 떡국이 있는데 4월에 귀가예정이라 그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요~~ㅠ 17.01.30 : nuna
그곳 섬에는 떡국떡을 안파나요??? 17.01.30 : 쵸이스
육지에서는 인터넷으로 한국식품을 주문할 수 있는데 섬까진 택배가 어려운가 봅니다. 이곳엔 독일처럼 큰도시가 없어 한국식품점이 없지요~~ㅠㅠ 17.01.30 : nuna
아쉽네요.... 특별히 맛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명절 기분 내시려면 떡국정도는 드셔야될텐데 말이죠...ㅎㅎ 17.02.01 : 깜냥이그녀
떡국도 떡국이지만 한국처럼 설문화( 한복,세배등)행사가 없으니 명절 기분은 안타깝게 제로랍니다. 이곳에선 평일과 다를게 없어요~~ㅠㅠ 17.02.01 : nuna
7233
솔바람 : 연휴 잘 지내고 계시죠^^* 즐거운 시간 되세요. ^^* 17.01.29
7232
윈윈 : 친지들과 즐거운 시간보내시고 맛난음식은 살찌니 조금만 드시길 ㅎ 17.01.28
7231
솔바람 : 설날 아침이 밝아 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일들만 많이많이 생기는 정유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2] 17.01.28
솔바람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01.28 : nuna
네에..모두~모두 새해 행복만땅 하시기를 바래봅니다 17.01.28 : 쵸이스
7230
커피좋아 : 8시 뉴스에 술취한 승객이 시끄럽게 한다나? 그래서 택시 기사가 큰길가에 내려 놓고 가버리는 바람에 다시 택시를 잡으려던 승객이 3대의 차에 치어 숨졌다는 소식에 숨이 컥 막혀버렸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 조금만 더 참아주고 이해해 주는 희망찬 명절이 되길 기도합니다. [6] 17.01.27
안타까운 소식이네요~~ㅠㅠ 17.01.27 : nuna
아구, 애처로운 사연이네요..ㅠㅠ 17.01.28 : 쵸이스
아~~너무 가슴아픈사연이네요.... 17.01.28 : 퀸~
정이 너무 메마르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새해에는 좋은일들만 많았으면.. 17.01.28 : 솔바람
술처먹고 저러면 죽어도 싸다. 다른 택시 행패자들도 정신차려! 17.01.30 : Shawn
만약 친지나 친척 중 누군가가 술에 약해 한번의 실수로 그런 죽음을 맞이했다면 그렇게 메몰찬 말씀은 하지 않으실 듯.....ㅠㅠ 17.01.30 : nu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