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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 낮에 학부모회의가 있어 아들녀석 학교에 갔다 오는길에 소주대학교에 들려 캠퍼스를 거닐어보았답니다. 옛날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학교에서만 맡아지는 싱그러운 봄냄새... 오랜만에 빠져들면서 꼭..제가 신입생이 된 것 처럼...흥분하여 캠퍼스 구석구석을 거닐어 보았네요~ ^*^ 물론 여기는 중국이였지만... 그래도 나름~ㅋㅋㅋ오랜만에 느껴보는 20대였습니다! [9] 17.03.03
호호~ 글 올려놓고 보니... 아줌마가 좀 주책스럽네요~ㅋㅋㅋ 현실로 돌아와서 밀린 빨래나 정리해야겠습니다! 17.03.03 : 퀸~
야~야야~♪ 내나이가 어때서~♪ 낭만과 아름다운 추억에 나이가 있나요~~♪♬~~ㅎㅎ 17.03.03 : nuna
큭~ 그러게요! 추억도 사랑할수 있는 나이가 되었지요~~^^ 17.03.04 : 퀸~
ㅋㅋㅋㅋㅋ항상 여성스러우시고~ 은근 사랑스러우신 퀸님~ 젊었을때 낭만을 추억하는건 너무나 행복한 일이죠~^^ 17.03.03 : 푸룬
네!너무행복했어요~~^^여성스런 퀸으로 봐주셔서 넘 감사해요~ 울아들은 제가 친구들 엄마중에 젤 과격하데요ㅋㅋ 17.03.04 : 퀸~
멋쟁이 퀸님! 낭만이 줄~줄~ 그게 살아가는 재미지요..멋~져~요~ 17.03.03 : 쵸이스
네~ 그런가봐요~^^ 나이가 들면서도 '내가 잘살았구나...' 나에게 칭찬할 수 있게 더 잘살아야할까봐요... 17.03.04 : 퀸~
자금도 청춘인대요 ~~ 17.03.04 : 역마
히히~넘넘 감사드립니다~^^ 청춘으로 봐주셔서~~ 17.03.05 : 퀸~
7295
솔바람 : 어제가 휴일이어서 그런지 오늘 기분만큼은 꼭 월요일을 시작하는 기분입니다. 다시 추워지는 날씨와 싸늘한 공기가 반겨줄 듯합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부는 편 일거 같아 생각외로 체감온도는 더욱 낮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관리 각별하게 잘 챙기셔야 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시간 잘 챙겨가세요! ^^* 17.03.02
7294
nuna : 3월~ 만물이 생동하는 희망의 계절이지만 많은 학부모들은 수백만원의 등록금을 챙겨야 하는 고난의 달~~ㅠㅠ 힘내세요! 17.03.01
7293
비소리 : 하루종일 누워.. 뒹굴뒹굴.. 이제서야 배고파 밥 한 숟갈 먹을려고요..ㅎㅎ 완전 게으름 극치의 하루였지만 후회없는 삼일절입니다..ㅎㅎ 17.03.01
7292
솔바람 : 3.1절 오후 평안한 시간 되세요. 17.03.01
7291
nuna : 제 98주년 삼일절을 기념해 순국선열들에 고개숙여 묵념을 올리며 우리의 소중한 독립국가를 바르게 이끌어 갈 진정하고 지혜로운 새 정치가가 나오 길 간절히 바랍니다. [14] 17.03.01
3.1절 우리 조상들이 나라를 지키기위해 목숨바친날. 지금은 그냥 휴일, 뜻깊은 날을 되새기는 하루가 되어야 겠어요 ~ 17.03.01 : 김총무
전~ 어제 집 현관에 태극기 붙여놨어요~^^베란다가 없는 구조의 레지던스라 걸수가없어! 문 앞에 붙였지요~ 그냥 쉬는날이 아닌! 독립운동의 고귀한 뜻을 기리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17.03.01 : 퀸~
브라보! 퀸님의 나라사랑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희도 독일집엔 마당에 계양기가 있는데 이곳 섬에선 마음으로 애국가를 부릅니다~^^ 17.03.01 : nuna
감사합니다~^^ 17.03.02 : 퀸~
굿~~~~~~샷~~~~~퀸님의 나라사랑에 큰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0^ 17.03.01 : 쵸이스
히히~감사합니다 17.03.02 : 퀸~
저도 오늘은 태극기를 게양해야겠네요 ^^ 17.03.01 : 슛돌이
짝짝짝!! 17.03.02 : 퀸~
3.1절 당시가 만일 내 현실이라면... 하고 가정해보니..ㅜㅜ 더욱더 선열 분들이 감사하네요.. *^^* 17.03.01 : 푸룬
그러게요!진짜 감사의 맘을 가져야합니다! 대한독립만세!! 17.03.02 : 퀸~
머나먼 이국에서 nuna님의 나라사랑 멋진글에 가슴이 심쿵 하네요..지혜로운 새 정치가가 나오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17.03.01 : 쵸이스
외국나와 살게 되면 누구나 내나라의 사랑과 그리움이 더욱 절실해 지는 것 같습니다. 17.03.02 : nuna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일하신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순국하신분들께 묵념으로 대신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도 망언을 일삼는 일본 아베를 비롯한 그들을 규탄합니다. 17.03.01 : 솔바람
훌륭한 조상님들이 계셔서 지금에 나라가 존재 하네요 모두에 순국선열님들께 감사 합니다 17.03.01 : 간나구
7290
해몽 :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벌써 3월달 올해 세웠던 계획들 다시 점검해보도록 합시다 ^^ [2] 17.03.01
그쵸?~ 겨울에 들어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이라니...너~무 빨라요. 기쁘고 좋은 3월되시기 바랄께요^^ 17.03.01 : 푸룬
네에..맞습니다..해가 바뀌였다 생각했는데 어느새 1~2월이 가버리고 3월이네요..세월이 유수와 같다더니...뜻깊은 3월 되시기 바랍니다 17.03.01 : 쵸이스
7289
솔바람 : 오늘도 어제처럼 포근함을 유지하는 하루가 된다고 합니다. 일교차는 여전하구요. 요즘 감기가 한 번 걸리면 일주일 가지고는 어렵다고 하네요. 건강관리들 항상 바짝 신경쓰며 관리 잘 하시고 한 달의 시간을 마무리 하는 시점.... 모쪼록 스트레스 없고 웃음 가득한 건강함의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17.02.28
7288
솔바람 : 아침의 시작이 그래도 좀 여유롭게 시작하시길 바라며 월말의 스트레스는 가급적 곁에 두지 마시길 바라고 미진한 일들 말끔하게 잘 매듭짓는 괜찮은 출발의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아침 저녁으로 큰 일교차는 여전합니다. 감기환자들이 속출한다고 하구요. 걸리면 한 일주일은 쌩고생 하시니 옷 차림들 잘 챙겨입으시고 건강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 17.02.27
7287
솔바람 :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 [1] 17.02.26
행복한 월요일 맞이하세요! 17.02.27 : 퀸~
7286
nuna : 아이고~누나할매 허리아파 죽겠심더~~이웃집 스페인 아줌마가 배추를 3덩이나 사오셔서 오늘 오후내내 벌을 섰네요~~ㅋ 김치같지도 않은 심심하고 덜매운 겉절이 같은 제 김치를 몇번 줬더니 진짜 김치맛을 몰라 그런지 그도 맛있다고 완전 팬이 됐어예~~ㅎㅎ 요즘 카네발시즌이라 제가 밖에 나가는걸 꺼려하니(카네발때 혼자 나가면 아무나 붙잡고 입맞추고 거리에서 춤추고 난리라서...) 마트도 안가려니 하고 저 대신 배추를 사오신거예요~~ㅋㅋ [9] 17.02.26
(여기까지 올리니 글이 길어 다시 올려야 되는군여~ㅎ)남편이 김치를 잘 안먹어 혼자 먹으니 저는 한개씩만 사다 먹는다고 스페인 아줌마가 다시 사고 칠까 봐 등치 큰놈을 3마리나 잡아오면 시어져서 안된다고 통사정을 했네여~~ㅋㅋ 우리 한국 주부님들 어케 50~100포기씩 때려 잡으시는지 존경스럽습니다~~^^ 17.02.26 : nuna
ㅎㅎ..제대로 맛있게 담궈졌나요?? 수고 하셨습니다..한국주부들이야 밥상에 김치가 꽃이어서 자주 하다보니 식은죽 먹기지요..ㅎㅎ 17.02.26 : 쵸이스
ㅋㅋㅋㅋㅋㅋ 스페인 아주머니가 우리 맛에 완전 반했나봐요^^ 열악한(?) 재료들 속에서도 제대로 맛을 내신 nuna인 탓이야요~~ 머나먼 타향에서도 외국인 이웃과 정을 나누는 생활속 이야기를 들으니 다정하고 훈훈해요~ 늘 건강하시고 활기있으시길 바래요~ 화이팅^^ 17.02.26 : 푸룬
그저 적당히 시늉만 낸 김치인데도 좋아라 허니 고맙지요~~ㅎㅎ *작은 섬마을이라 그런지 이웃들 인심이 좋아요. 늘 김치통에 맛있는 걸 넣어 돌려주고 주말이면 바베큐 파티도 이웃들과 함께 하면 모두들 한~두가지 음식들을 들고 모인답니다~~^^* 17.02.26 : nuna
저는 지난주에 한국배추 10포기 구해다가 직접 절여 3통,열무김치 한통, 파김치 한통 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 오늘 첫 개봉했는데~세상에나 벌써 푹!익어버렸네요ㅠㅠ 김치냉장고가 없으니..이제야 김치냉장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네요ㅠㅠ 17.02.27 : 퀸~
퀸님은 부지런하신 완벽한 주부님! 저는 신김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도 김치찌게는 잘익은 김치로 끊여야 제맛이 나는 듯...저는 쬐꼼만 만드니 끓여먹을 김치도 없고~ㅠㅠ 늘 덜익은 겉절이 같아용~~ㅎㅎ 17.02.27 : nuna
ㅎㅎ중국이사와서는 시댁과 친정의 원조가 끊어진관계로ㅋㅋ솜씨없지만 시작하게되었네요~^^ 17.02.28 : 퀸~
완전 소 김장 하셨네요..김치냉장고가 없으면 김치 담아 바로 냉당고로 직행해야 겠군요.. 17.02.27 : 쵸이스
네~진짜 김치냉장고의 필요성! 완전 절실 느끼고있답니다~^^ 17.02.28 : 퀸~
7285
nuna : 용서와 화해로 행복한 주말이 되시 길 바랍니다~~^^* [5] 17.02.25
넹!!^^ nuna님도 행복가득한 주말보내세요! 17.02.25 : 퀸~
谢谢~^^ *오늘 게임해서 3번이나 비겨 무난 무승~~ㅋㅋ 17.02.25 : nuna
ㅎㅎ..가위 바위 보 게임에 빠지셨군요..ㅎㅎ 17.02.25 : 쵸이스
호호호~ 17.02.26 : 퀸~
네~ 지는 재미~~ㅋㅋ 17.02.26 : nuna
7284
솔바람 : 금요일입니다. 아침 기온이 어제와 마찬가지로 차갑습니다. 일교차 심한 요즘.. 감기환자 분들이 상당히 많이 발생합니다. 이런 계절에 노하우는 좀 차갑게 사시길.. 기온차가 심한 게 나는 장소 들고 나설 때 대게 감기에 걸리므로 적당히 차게 지내는 것도 나름 건강을 유지하는 길이 아닌가 합니다. 한 주간의 마무리 잘 하시는 하루 보내시고 여유로운 주말 시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 [1] 17.02.24
오늘 지나면 연휴네요........ 휴일 알차게 보내세요 ^^ 17.02.24 : 아르미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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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a : 보너스 150 포인트 받고 가위바위보 게임해서 150포인트 잃었으니 비긴셈~~ㅋㅋ [9] 17.02.23
호호호~^^ 선빵~ 하셨어요~ 17.02.24 : 퀸~
비겼으니 다행입니다..ㅋㅋ 17.02.24 : 쵸이스
근데 요즘 비소리님의 한줄토크가 뜸해 안부가 궁금하네요~~^^ 17.02.24 : nuna
그러게요..오늘이 열흘째인데...뭔일일까요?. 17.02.24 : 쵸이스
쨘~~~~~~~나타났어요~~~ 관심 감사해요^^ 엄청 바빴네요... 겨우 출석체크만...하고 사라졌더만~~ㅋㅋㅋ 17.02.24 : 비소리
ㅎㅎ...바쁜건 좋은일이지요..오늘도 활기차게 열어가요..♡♡ 17.02.24 : 쵸이스
비소리님 홧팅!!!! 加油! 17.02.25 : 퀸~
ㅋㅋㅋ.. 저도 함 해보까 봐요.... 17.02.24 : 비소리
오랫만이네요~ 반가워요! 17.02.24 : nuna
7282
솔바람 : 어제 하루종일 구질구질하게 내리던 비가 그치고 기온이 제법 차갑게 내려간 아침을 시작합니다. 이 기온은 내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당분간 궂은 날씨는 없을 것으로 예보합니다. 역시나 변함없이 또 다시 시작하는 하루 스트레스는 가급적 멀리하시고 혹시라도 스트레스 받으면 잠시 하늘도 좀 올려보고 찬 바람 크게 심호흡하며 맞아 주어서라도 신체리듬에 쌓이게 두지를 마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많이 웃으시고 건강한 하루시간 잘 챙겨가 [2] 17.02.23
비온끝이라 그런지 미세먼지 없는 맑고 쾌청한 날이네요..ㅎㅎ 17.02.23 : 쵸이스
쾌청 굿~ 오늘도 좋은 하룹니다^^ 17.02.23 : 푸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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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a :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한편 그것을 이겨내는 일로도 가득 차 있다.--헬렌 켈러-- * 승리의 하루가 되시 길 바랍니다~~^^* [4] 17.02.23
"고행득도"" 17.02.23 : 쵸이스
글 한줄에도 늘 인생의 지혜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우리 모두 오늘도 승리~^^ 17.02.23 : 푸룬
푸룬님의 고운댓글~고맙습니다~~^^• 17.02.23 : nuna
저도 늘~ 감사합니다 17.02.24 : 퀸~
7280
솔바람 : 수요일.. 오늘 우리지역은 하루종일 비 소식이 있습니다. 궂은 날씨를 하루종일 보내야 하지만 그래도 기분만은 늘 맑음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함이 가득한 그런 하루의 일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 [1] 17.02.22
제가 있는지역도 비도 오고 바람도 심하네요~~~ 17.02.22 : 퀸~
7279
역마 : 그간 잘 지네셨나요 ?? 간만에 노크 합니다.. [5] 17.02.21
오랫만이네요~ 건강히 지내시리라 믿어요. 3월에 귀국하실 예정이면 얼마남지 않았군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몸조심하시고 무사히 귀국하시 길 바랍니다~~^^ 17.02.21 : nuna
반갑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셨나요^^ 17.02.21 : 푸룬
뭔일인가 했어요.. 2월1일 접속~~공백후 ~~~~ 20여일 만이네요..반가워용..!! 17.02.21 : 쵸이스
欢迎光临~好久不见了~^^ 역마님~~ 넘 넘 반갑습니다~ 오랫만이세요~^^ 추운데서 넘 고생 많으십니다~ 17.02.22 : 퀸~
환영해주셔서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17.02.22 : 역마
7278
솔바람 : 날이 차가와 졌습니다. 그러나 이 기온은 오후 들어 금새 풀어진다고 합니다. 일교차 변화에 감기라도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오늘 하루도 주어진 시간에 늘 웃슴이 함께 하길 바라며 한 주간 하시고자 하는 결과들에 대해 흡족하도록 그 충분한 밑거름이 되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2] 17.02.21
이제 슬슬~ 봄님이 노크하는 건가요? ㅋㅋㅋ올해는 모두에게 밝고 환한 일이 많았으면 해요^^ 17.02.21 : 푸룬
넹넹~~ 감사합니다! 솔바람님도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17.02.22 : 퀸~
7277
쵸이스 : 축....!! nuna님의 왕관 득점을 축하합니다..♡♡ [8] 17.02.21
고마워요! 요즘 운영자님이 보너스 포인트를 자주 주시니 쵸이스님 역시 머지않아 여왕님이 되실 겁니다~~ㅎㅎ 17.02.21 : nuna
어머~~ 정말 그러네요. 축하합니다~ 꾸준하고 열심히 활동하신 보람이죠. 부럽습니다~^ㅇ^ 17.02.21 : 푸룬
축하해 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17.02.21 : nuna
축하드립니다~~~!!! ^*^ 17.02.21 : 퀸~
축하드립니다. ^^* 17.02.21 : 솔바람
새로운 여왕님 행차입니다.. 축하해요 ~ 17.02.21 : 역마
대단하시네요~ nuna님 ~ 정말 빠른시일내에 왕관까지 받으시궁~ 멋지십니당.. ^^ 17.02.21 : 맥스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감사합니다~~^^• 17.02.21 : nu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