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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나무

2015.12.10

솔바람 조회 수:2377

모감주나무 (학명 Koelreuteria paniculata) 염주나무

(goldenrain tree, 뜻: 자유로운 마음, 기다림) /분류 쌍떡잎식물강 > 무환자나무목 > 무환자나무과 > 모감주나무속 /분포 아시아 |

서식지  온대지역의 양지바른 곳 /크기 약 7m~17m pride-of-India, China tree, varnish tree라고도 함.

무환자나무과(無患子―科 Sapindaceae)에 속하는 꽃피는 교목. 씨로 염주를 만들어서 염주나무라고도 부른다.

 

 

동아시아가 원산지이며 멋진 잎과 꽈리처럼 생긴 열매를 보기 위해 온대지역에서 널리 심고 있다. 키가 약 9m 정도 자라며 생김새가 둥근 지붕처럼 생겼다. 노란색 꽃은 꽃잎이 4장이고 줄기 끝에서 화려하게 무리지어 핀다. 꽃이 피자마자 맺히고 협과(莢果)처럼 익는 열매는 종이 같고 녹색을 띠며 검은색 씨를 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황해도 및 강원도 이남에서 주로 자라는데 정원에도 널리 심고 있으며, 특히 절에서 많이 심는다. 꽃은 6월에 노랗게 피며 10월에 꽈리처럼 생긴 열매가 익는다. 출처: 브리태니커

 

 

모감주나무 (학명 Koelreuteria paniculata Laxm.)

모감주나무는 중국에서는 학덕이 높은 선비가 죽으면 묘지 옆에다 심어두는 품위 있는 나무이다.  잎의 모양이 독특하고 노란 꽃이 지천으로 달리며 가을에는 마치 꽈리가 달린 것 같은 열매가 다른 나무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모양이다.

충남 서산군 안면읍 승언리 젓개마을의 모감주 군락은 지난 1962년 천연기념물 138호로 지정되었다. 해변가 3천 여평에 백년이 넘는 500여 그루가 자라면서 황해의 갯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의 구실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예전에는 중국의 산동반도에서 모감주나무 종자가 파도를 타고 건너와 자라는 것으로 추정하여 우리나라의 모감주나무는 중국에서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근래 완도, 포항 등 서.남해안의 여러 지방에 자생지가 발견되었다.  특히 완도의 서쪽 해안에 띠를 이루고 있는 모감주나무군락은 큰 것이 직경 60cm, 나이 400여년에 달한다.

 

 

종자는 단단하고 둥글며, 새까맣고 윤기가 있어서 염주를 만드는데 쓰기도 하여 이 나무를 한자로는 보리수(菩提樹)라고 부르기도 한다. 염주를 만드는 나무는 피나무과의 염주나무, 무환자나무, 모감주나무 등이다. 모감주나무의 열매에는 작은 구멍이 뚫여 있어서 실로 꿰기만 하여도 염주가 된다는 속설이 있으나 잘못된 상식이다. 한방에서는 모감주 꽃잎을 말려두었다가 요도염, 장염, 치질, 안질 등에 쓴다고 한다.

 

단풍목 무환자과의 쌍떡잎 식물 낙엽 교목으로 나무 높이는 15m, 지름은 40cm에 이른다. 잎은 기수 우상복엽으로 어긋나기하며 길이 25∼35cm이다. 작은 잎은 긴 타원형이고 길이가 3∼10cm, 너비가 3∼5cm로서 양면에 털이 없거나 뒷면의 잎맥을 따라 털이 있고 불규칙하고 둔한 큰 톱니가 있다. 작은 잎의 아래 쪽은 흔히 결각상으로 깊게 갈라지기도 한다.

 

 

꽃은 7월에 피며 지름이 1㎝로 황색이지만 중심부는 적색이고 꽃자루가 짧다. 꽃받침은 대개 5개로 갈라지며 뒤로 젖혀진다. 수술은 8개로, 수술대 하반부(下半部)에 긴 털이 있다. 열매는 꽈리모양으로 원추형 봉지를 씌워 놓은 것 같으며 길이 4∼5cm이다.

10월에 익고 3개로 갈라지며, 3개의 종자가 들어있다. 출처: 무지개세상

 

 

 

 

 

모감주나무 (학명 Koelreuteria paniculata Laxmann)

  • 개화기
    개화기정보
    1 2 3 4 5 6 7 8 9 10 11 12
    개화 결실
  • 꽃색
    yellow red
  • 기수1회우상복엽으로 호생하며 길이 25~35cm이다. 소엽은 7~15개이고 난형 또는 난상 긴 타원형이며 길이 3-10cm, 폭 3-5cm로서 양면에 털이 없거나

     뒷면 엽맥 따라 털이 있고 불규칙한 둔한 톱니가 있으며 기부 가까이가 결각상으로 되는 것도 있다.

  • 열매
    열매는 삭과로 꽈리같으며 길이 4~5cm로서 10월에 익고 3개로 갈라지며 3개의 종자가 들어 있고 종자는 둥글며 흑색 윤기가 난다.
  • 원추화서는 가지 끝에 달리고 길이 25-35cm로서 가지가 길게 자라 꽃이 총상으로 달리며 짧은 퍼진 털이 있고 꽃은 6-7월에 피며 지름 1cm로서 황색이지만  중심부 적색이고 화경이 짧다. 꽃받침은 거의 5개로 갈라지며 꽃잎은 4개가 모두 위를 향하여 없는 것 같이 보이고 꽃잎이 뒤로 젖혀진 기부에 적색 부속체가

    있다. 화반은 위쪽에 둔한 톱니가 있으며 수술은 8개이고 수술대 하반부에 긴 털이 있다.

  • 뿌리
    직근과 측근이 있다.
  • 원산지
    한국.
  • 분포
    중국 / 한국(강원도 삼척시; 충청북도 제천시; 충청남도 태안군; 전라남도 완도군; 경상북도 포항시; 경상남도 거제시; 대구시 달서구)
  • 형태
    낙엽활엽소교목, 수형:원개형.
  • 크기
    수고 8-10m , 직경 30cm.
  • 희귀, 특산식물 정보
    [취약종]
    평가내용:취약종 / 국가단위  출처: 국가생물종정보지식시스템

     

daegulsajin.gif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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