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어미쥐와 새끼쥐                                                        

                                                       

쥐는 새끼를 낳으면  핥고 쓰다듬는데, 그런 행동을 얼마나  많이 하느냐는 어미 쥐마다 크게 차이가 있다.
어떤 어미 쥐들은 다른 어미 쥐들에 비해 훨씬 많이  핥고 쓰다듬는다.
그런데 연구 결과 자주 핥고 쓰다듬는  어미를 둔 운 좋은 새끼들이 긍정적 발달 양상을  더 많이 보였다.
인지 과제를 더 잘 수행했고, 극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생리학적  흥분 반응도 더 낮았다.

- 월터 미셸의《마시멜로 테스트》중에서 -
 
 
잠시 읽어보셔요~
마음에 와닿는 글귀여서 올려봅니다.

daegulsajin.gif

회원님 이런.. 추천도 안해주시고 댓글까지 안남기시다니... ㅠㅠ
소중한 댓글 한 줄, 추천 한방 날려주세요.
 추천 1초 , 댓글 5초면 충분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어미쥐와 새끼쥐 -> 어쩜 사람과 같을까.... [8] 오지랍 2017.12.07 256
1195 척박한땅 [5] file 효린이 2017.11.29 255
1194 ♧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3] file nuna 2017.11.20 179
1193 왜이리 보고 싶을까요 [8] 블랙홀릭 2017.10.08 403
1192 말없이 손을 잡아줄때 [11] 블랙홀릭 2017.10.08 197
1191 기쁨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들 [5] 블랙홀릭 2017.10.08 119
1190 ♪ 아침이 밝았어요 [4] file nuna 2017.09.12 76
1189 ♥ 부부 ♥ [6] file nuna 2017.09.08 290
1188 9월의 詩 [6] file nuna 2017.09.05 66
1187 용기 와 선택 ! [7] 역마 2017.08.31 125
1186 난 ? [6] 역마 2017.08.17 95
1185 너무 완벽해 지려고 하지 마세요 [9] 천원 2017.08.10 211
1184 ♥ 행복을 부르는 주문 [3] file nuna 2017.08.04 153
1183 어느 여름날의 소나기 ㅣㅣㅣ [4] file nuna 2017.07.31 83
1182 사랑할 시간 [9] 천원 2017.07.13 143
1181 물이 깊어야 배가 뜬다 [3] 천원 2017.07.13 120
1180 ♡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 [5] nuna 2017.07.09 97
1179 ◎ 그걸 아낍니다 [4] 쵸이스 2017.06.13 133
1178 우유 한 잔 [10] 천원 2017.06.05 163
1177 ♣ 오월을 보내며~ [3] file nuna 2017.05.27 73
1176 기원 ~ [4] 역마 2017.04.29 93
1175 ♣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 적 없다 [5] file nuna 2017.04.18 158
1174 봄 마중.. [4] 역마 2017.04.18 65
1173 ♧ 산유화 [5] file nuna 2017.04.13 72
1172 마음 꽃 ♥ [4] 역마 2017.04.11 95
1171 목련 화 [6] 역마 2017.04.07 70
1170 나를 사랑하는 법 [4] 천원 2017.04.04 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