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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a : 벼사름 풀꽃 생기 돋는달~ 누리달 유월은 온누리에 생명의 소리가 가득차 넘치는데 우리들은 무더위만 탓하며 지난 혹한은 깡그리 잊고 빛나는 햇살에 고개를 돌리네~~ [2] 18.06.01
ㅎㅎ..간사한게 사람의 마음이라 하잖아요? 언제 추웠었나?아,맞다.지난겨울이 추웠었지? 하는게 사람의 마음인가 봅니다..그러게 인간은 "망각의 동물" 이라 부르나 봅니다 18.06.01 : 쵸이스
그 벌로 어젯밤 독일은 무시무시했어요~ 새벽 4시부터 한시간가량 유리창이 흔들릴 정도로 큰 괴음의 천둥과 폭우로 중서부 도시들은 지붕이 벗겨지고 도로의 차들이 물에 잠기는 둥 피해가 많았답니다~ ㅠ 18.06.01 : nu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