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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7,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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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프리 토크박스 게시판은 회원들간에 누구나 편하게 긁적이고 갈수있는 한줄 게시판 입니다. 문의 또는 신고글은 공지사항-이용문의게시판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문의또는요청 글은 이용문의 게시판으로 옮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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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랍 : 어제 정말 추웠는데...감기에 걸리고야 말았어요 ㅠㅠ 아프니 서럽네요.. 감기조심하세요~~~ [4] 17.12.28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17.12.28 : nuna
감사감사^^ 17.12.29 : 오지랍
저도 콜록콜록..... 괴롭습니다...ㅠㅠㅠㅠ 감기 조심 필독입니다~~!! 17.12.29 : 비소리
빠른 쾌차를...ㅠㅠ 전 좀 나아졌어요~ 17.12.29 : 오지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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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뱀 : 오늘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세요 ㅋㅋ 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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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하루의 시작은 가뿐하게 출발하시고 이제 3일을 남겨 놓은 올 한 해 입니다. 맞이하고 보내야 하는 시간에 허투로 사용하는 시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좋은 하루 시간을 기원합니다! ^^* 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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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쭌 : 음주운전 하지마세요~~ 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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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가는 년말이 아쉬워 모임 자리 가시드래도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적정한 신체리듬 유지하도록 스스로 컨디션 난제 조절 잘 이끄시길 바랍니다. 컨디션 조절에 실패하시게 되면 곧바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니 말입니다. 그리고, 절대로 강제로 술 권하지 맙시다 첫 잔만 건배하고 나머지는 지부지처 하게 냅두는 아량을 베푸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많이 웃는 하루요!! 건강하시구요~~ ^^* [4] 17.12.27
옳은 말씀~ 당연히 과음해서 좋을 건 하나도 없지요~~ 17.12.27 : nuna
ㅇ. 17.12.27 : 역마
오/떡/가: 오늘도 떡대기전에 집에 가자 ! 이런 건배사는 어떨까요 ~~ 17.12.27 : 역마
ㅎㅎ~~ 17.12.27 : 쵸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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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쭌 : 한파다~~춥워요~~ 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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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랍 : 동영상이 빨리 복구되면 좋겠어요 ㅠㅠ 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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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자..12월의 마지막 주를 채워야 하는 출발점에 섰습니다. 멋드러지게 채워가지는 못하드래도 후회없고 보람있는 시간들로 채워는 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추운 날 아침..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로움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고 웃음이 가득한 건강 하루시간 잘 채워 가실 것을 믿습니다. ^^* [1] 17.12.26
오늘도 아무 생각없이 운동 하고 왔는데 입술이 터버렸네요 바람이 많이 차가웠나봐요 커피 무지 떙기네요 17.12.26 : 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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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마 : 눈은 없고 찬 바람이 다시 부는듯 ~ [1] 17.12.25
이곳 섬마을은 성탄절 장식만 요란하지 날씨는 여름같아 도무지 크리스마스 기분은 나지않아요~ㅎㅎ 그래도 포근하고 평화로워 좋네여~^^ 날씨는 추워도 역마님 가슴엔 따뜻한 바람이 곱게 살랑이 길 바랍니다~~ㅎ 17.12.25 : n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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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성탄절 즐거운 시간 되세요. ^^* [1] 17.12.25
편안한 성탄절을 ~ 17.12.25 : 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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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이스 : 성탄절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2] 17.12.24
메리 크리스마스~~^^ 17.12.24 : nuna
감사요 ~ 17.12.25 : 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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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한 주일이 끝나갑니다. 그리고 오늘은 애동지라고 불리우네요. 원래 동지날은 팥죽을 먹는 날인데 오늘은 팥떡을 먹어야 한다네요 애동지라 그렇다네요. 음력 11월 10일 안으로 동지가 들면 애동지라 그리 부른다 합니다. 올 해 동지날은 11월 5일이니... 한 주간 숨 가쁘게 달려온 시간들이었을 거라고 여깁니다. 건강들 상하지 않게 관리들 잘 하시고 우리 모두 자나깨나 일상에서 안전에 최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2] 17.12.22
애동지라 아침밥에 팥떡도 먹었어요 17.12.22 : 쵸이스
전 웅심을 뺀 죽만 주던대 ~~ 그려도 맛은 참 좋았어요... 17.12.22 : 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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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이스 : 오늘 출석체크는 일부가 날라가서 손해본회원님들 어쩌나요? 난 오후늦게 다시 했는데..날라간 횐님들 아깝다요..ㅠㅠ [3] 17.12.21
그러게요~ 2년이 넘도록 개근을 하다가 하루 잊어먹어 다시 시작했네요~~ㅎㅎ 17.12.22 : nuna
그랬었군요. 어찌 그런일이.. 다시 시작 입니다. ㅎ~ 17.12.22 : 솔바람
분명히 어제 출석체크 했는데.. 출석하지 않은걸로 확인되어.. 운영자님께 요청해 두었습니다..ㅠ 17.12.22 : 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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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랍 : 아~~~오늘은 내내 먹고 잡생각하고, 먹고, 생각하고, 먹고, 또 생각하고, 먹고, 자네요. 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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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하루를 시작함에 차 한잔의 여유로움이 늘 함께 하시길 바라고 추위에 건강 상하지 않도록 잘 챙기시고.. 하루라는 시간에 웃을 일이 대부분으로 채우는 그런 좋은 하루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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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a : 섬으로 방학휴가를 온 대학생 손녀가 제가 학창시절 읽었던 "Anne of Green Gables"(빨강머리 앤) 을 영문으로 읽고 있어 깜짝 놀랬네요. 2세대를 넘어 좋아하던 책을 다시 읽는 모습이 감동! 가끔 옛생각에 손녀랑 함께 읽으니 감개무량하구요~~ㅎㅎ [1] 17.12.19
행복에 겨운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집니다 17.12.20 : 쵸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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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랍 : 이사한 집에 외풍이 심해 참다못해 난방텐트를 구매해보았네요. [3] 17.12.19
와우~~ 정말 훨씬 바람을 줄여줍니다. 문풍지나 뾱뾱이보다 추천할 정도인듯~~ ^^ 17.12.19 : 오지랍
답답할거 같아요..^^ 17.12.19 : 쵸이스
좀 그렇긴해요. 그래도 4인용을 혼자서 사용하니 견딜만해요 ㅎ 17.12.19 : 오지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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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출근 하는 아침은 서행 안전운전 하시고 하루의 시작에 차 한잔의 여유로움이 함께 하고 건강함이 가득한 시간으로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하루를 마치는 저녁시간.. 이런 저런 사유들로 모이는 자리가 연신 놓여 있는 시기에 무리하지 않고 적당하게 잘 마무리 짓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많이 웃는 하루 시간 되세요! ^^* 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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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람 : 한 주 출발은 가볍게 시작하시고 차가운 날씨에도 차 한 잔의 여유로움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나 매일 읆어대는 노래처럼 들릴지 모르나 건강리듬 잘 유지하는 거 또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기억들 많고 여러분들을 위한 시간으로 채워지는 건강한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2] 17.12.18
회원들의 건강까지 챙겨주시는 솔바람님께 감사드립니다~~^^ 17.12.18 : nuna
감사합니다. ^^* 17.12.19 : 솔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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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그녀 : 춥고 즐거운 주말이 지났네요~~ 형부언니네랑 쇼핑하고 애들옷 싸게사고 입어본덕에집에와서 인터넷에서똑 같은거골라서 25프로 더 싸게사고...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자렵니다 [4] 17.12.18
언니네서 삼겹살에 매실담근것도 기분좋게 먹고왔더니 더 즐거웠나보네요~~ 17.12.18 : 깜냥이그녀
사랑하는 언니가 가까운 곳에 사시니 행복하시겠어요~~^^ 17.12.19 : nuna
아, 그케 쇼핑하는 방법이 있었군요..^^ 17.12.18 : 쵸이스
봐둔걸 더 싸게 사면 기분 정말 좋아요~~ 득템하셨네요. 추카드려요~~ 17.12.19 : 오지랍